2년사귀다가 버려진 헌신남 입니다. 다른 설램 찾아서 갔어요.
솔직히 사귀는지 안사귀는지 썸인지 잘 몰라요.
여튼 별 진짜, 심한말 듣고, 도저히 못잡겟어서, 헤어졌는대 잘가라 하고 보냈죠.
그후 연락 한번도 안하고, 개랑 공유하던거 다 끈어버렸어요.
그후에 12일 정도 지나니까 문자 하더라구요.
애가 미련이 남았나 싶어서, 한창을 고민하다가 서로 떠보다가 제가 그냥 한번더 붙잡아보자. 하고
잡았는대, "한달만 기달려줄래?" 뭐 이러네요. 뭐야 이거.. 싶었죠.
그일이 화요일이었는대,
수요일부터 ~ 오늘날 까지, 굉장히 잘지낸다는 늬앙스에, 독사진인대. 누가 찍어준건 지도 모르는
그런 밝은 사진들이 업데이트 대네요. 한 3장?
저보고 떨어져나가란것 같은대 ㅋㅋㅋㅋ 왜 한달은 소리 왜한건지 진짜 인간 개 잔인하네요.
연락은 왜 한건지 ㅋㅋㅋ 하하하하하하
그냥 웃어봅니다.
전 그냥 셀카 찍어논거, 몇일째 게속 유지중인대,
제가 어제 그냥 아는 동생 만나서 칵테일 먹었는대, 그 사진을 프사로 올려버릴까 도 생각들고
잘지내는 모습을 올려버릴까.
아니면 건설적인 사진(?) 일에 열중인 모습을 올려버릴까
아님 삭제해버릴까 ㅋㅋㅋ
뭐 진짜 개 뭐 같긴한대, 욕을 많이하고하고 마음을 죽이려 해도 안대네요.
100이면 100 다 잊으라하는대 ㅋㅋ 잡고싶긴하네요. 솔직히.
어떻게 하면 조을까요?
앤 아마 제가 분명 기다릴꺼라 생각할텐데 ㅋㅋ
심리싸움 좀 조언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