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남들과 똑같이 흔하디 흔한 24살 직딩입니다.
네이트 판에는 글을 처음 쓰는데요..두서 없이 재미도 없이 글을 써도 제발 조언좀 해주세요...ㅜㅜ
아직은 이게 썸인지 쌈인지 모르기 때문에 음슴체 ㄱㄱ
한달전쯤 일하고있는데 회사 선배가 전화가 왔음
선배:ㅇㅇ야 나 아는 후배중에 너한테 관심있는애가 있는데 소개받을래?나 : (근2년간 쌈조차 없었음으로..)완전 콜입니다 선배~
여차여차 그분의 전화번호를 알게되었고 저는 성격이 급해도 너무 급하기 때문에~~
제가먼저 연락을 보냈고(남자라면 당연한거겠죠??) 여차여차 회사에서 잠시 아주~~~잠시 2번 정도 보았습니다.(사정상 그분은 저한테 여유가 되면 오실수있는 여건이지만 저는..그렇지 못하다는...)
자 이제 진짜 본론
그분과 나는 쉬는날이 같음쉬는날 만나기로 약속을 잡았고 회사 사정때문에 나님이 먼저..한번 취소를 했음두번째는 그분 회사 사정상 다른부서로 옮기게 되었고 그 부서에 있던사람들과의 회식으로 인해..약속이 취소되었음..세번째는 그분이..만나기 전날 등산을 갔다가 몸살이 나서 못만난다고..하였음..근데 저녁에 보니 그 여자분 까똑 프사가 친구들과 함께 생일파티 사진이 올라와있었음. (이날 이 여자분 생일이였음)
카톡을 보내도 일할때는 좀 늦는건 이해할수있었음일이 끝나거나 쉬는날에도 연락을 잘 안함...한통 보내면 빠를때는 2~3분뒤면 답장을 하지만안올때는 몇시간이 지나야 답장이 옴..
이거 썸인가?쌈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