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헤어진지 근 한달만에 너에게 연락이왓어.....
니가 다잊혀갈때쯤 다시온 너의 연락을 받고 기뻣지
하지만 너는 그런게 아닌거 같았어
그냥 그저 궁금한게 잇어서 전화를 한거엿지
우리가 통화를 한시간은 몇초남짓...
바보같은난 그게좋다고 웃으면서 통화를 햇지
내가 그 몆초사이에 무슨생각을 햇는지 모르지?
너에게 미안하다고 할까? 아니면 보고싶다고할까?
전에 너를 터미널에서 왜못본척 햇냐고물어봣지?
니가 나를 피하길래... 니가 나를 싫어하는줄 알앗어
그래서 아는체를 못한거야...
우리 헤어 질때 우리를 엮어준 애한테 이렇게 말햇다며
니가 다 잘못한거라면서 내잘못은 없다면서
니가 잘못한게 뭐가있어 내가 다 잘못 한거지
그때너를 이해못하고 홧김에 너한테 헤어지자는
말을 한 내가 원망스럽다....
너한테 연락하고싶어도
못하는 내가 밉다 정말싫다...
ㅊㅊㅂㄷ ㅈㅊ에 사는 ㅇㄱㅎ 이글은 다른 글에 밀려 묻히겟지만
난 아직도 니가좋다... 연락줄래?
아직널 잊지못하는 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