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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 향기와 맛있는 밥상은 최고의 행복입니다.

예쁜나비 |2014.03.16 20:20
조회 3,129 |추천 0



난 꽃입니다.난 향기가 나는 것 같습니다.
은은한 향기는 우아한 자태를 뽐내며 저에게
살포시 찍어 달라고 표현하는 것 같습니다.


장미꽃입니다. 예쁘게 찍어서 사진으로만 간직
하기에는 너무 아깝네요.
그래서 포토샵으로 한번 만들어 봤습니다.
또 하나의 작품이 나왔습니다.


국수로 집에서 간단하게 비빔국수를 만들어 봤습니다.
국수를 삶아서 찬물로 씻어 김치 송송~~~
단무지를 채 썰어서 김 가루 올려주고
참기름, 깨소금, 초고추장
으로 양념을 했어요. 새콤달콤한 맛이
봄 입맛을 자극합니다.
돼지고기 양념 볶음입니다.
돼지고기를 양념을 합니다. 생강, 소주, 물엿, 매실청
다진 마늘, 깨소금, 고추장, 고춧가루, 후춧가루를
넣고 섞어주세요.
홍, 청고추는 어슷하게 썰고
당근, 양파는 큼직하게 썰어 주세요.
준비한 팬에 양념을 먼저 한 고기를 볶다가
채소를 넣고 나중에 파를 넣어 주시면 됩니다.
쫄깃하고 맛있는 돼지고기 양념 볶음 완성~



돼지고기 양념 볶음을 드시고 남은 재료와
채소, 밥을 넣고 볶아주세요. 마지막에
김 가루 뿌려주세요.


비빔국수는 식성에 따라서 채소를 추가하세요.
집에 있는 캔 참치도 넣어서 드시면 더 맛있어요~


정말 오랜만에 가족하고 외출했습니다.
미용실에 가서 머리도 자르고 딸 파마도 할 겸
갔는데 미용실이 이전했답니다.
허탈한 기분으로 쇼핑을 했는데 딸아이하고
바지 때문에 조금 기분이 안 좋았어요.
스키니 흰 바지를 산다고 합니다.
걱정이 앞섭니다. 감당할 수 있을까요?
그리고 가격이 중요하네요.
비싸고 디자인이 마음에 안 들어서
그냥 집으로 가자고 했어요.
가는 도중에 홈플러스에 들어가 면 스키니 바지를 샀어요.
가격이 무지 착하네요. 유니클로 매장이랍니다.
바지가 저렴하고 예쁘네요. 활짝 웃는 딸을 보고
안심 푸드코트에 제가 좋아하는 돈까스~
딸아이는 치즈 비빔밥을 맛있게 먹고
수변공원으로 고~~~
운동을 하고 집으로 왔답니다.
요즘 살이 쪄서 운동을 해야겠습니다.
하나, 둘 운동을 해도 내 예쁜 똥배는 들어
가지 않습니다. 이 똥배를 어떻게 할까요?
운동을 해도 안 들어가고 식사를 최소한 줄이고
오늘 부터 우리집 식탁은 채소하고 친하게
지내야겠네요~~ 내 살들아~~제발 랑한테로 가라~
주말 재밌게 잘 보냈어요?
저는 다이어트를 위해 랑하고 운동하러 갑니다.
슝~~~
꽃은 사람을 행복하게 해주고
꽃의 향기는 사람의 마음을 달래주고
바라만 봐도 활기를 불어 넣어줍니다.

봄이 오면 잠자고 있던 모든 생명들이 눈을 뜨고
세상 밖으로 나옵니다.
겨울에는 춥다고 방안에서 있었는데요.

포근한 햇살이 나오라고 손짓을 하네요.

요즘 청개구리를 본 적이 있습니까?

시골집에 청개구리가 들어 왔습니다.







소시지가 너무 맛있네요~~

20개 만원 지금 홈플러스에서 행사합니다.

수제 소시지라고 합니다.

완죤~~~열라~~~맛있어요.

애들도 좋아하고 랑도 좋아하고 아이고~

저는 다이어트를 포기해야겠습니다.

누가 이렇게 맛있게 만들었어요?

입 안에서 사르르~~~ 녹습니다.

늦게 가면 품절이라고 말하지 마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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