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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뚝뚝한성격.. 예비시댁이 어렵네요...

5월에결혼앞두고있는데요 예비시어머님은
아들사랑이대단하셔서 하루에 한번은 꼭먼저전화하시고
많게는하루에 두세번도 남자친구한테 전화를하시는데
저도점수도따고하려면 연락해야되는게맞는데ㅜㅜ
정말세상최고 곰탱이에요 제성격이...
나이차이많은 큰딸이라 쓸데없이정만많고 완전무뚝뚝
엄마는 어머님께전화자주하라고하는데
지금까지 두세번정도 드렸는데 한번전화걸때부터
어떤말을해야하는지머리도깜깜해지고
어머님도 무슨일있을때마다필요한사항 말씀하실때도
다오빠한테전화하시고.....
남자친구가 다른남자들처럼 엄마아들사이가
무뚝뚝하고 그럼 제가 뭔가더커버가 될거같은데;;;
이건뭐 저랑 엄마 사이는완전 무뚝뚝하고
남자친구오 시엄마는 둘이 사랑이넘치고 더 제성격이 부각되는???? 아들들만 잇는집이라 더잘됫다싶엇는데
왠걸 우리집보다 아들들이 애교가더많고
스킨쉽도 많고 우리집에서는 볼수없는 상황들에
저는 자꾸위축되어 투명인간되어갑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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