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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생처음 자다가 꿈에서 가위눌린 이야기

서말 |2014.03.18 03:13
조회 91 |추천 0
톡에다 글은 처음 써보네요

음슴체로 감



자다가 처음으로 가위눌리는 꿈을 꿈(?)

이상한 경험이다

분명히 잠이 들었음

꿈인지 아닌지 처음엔 누워있는데

무언가 아른아른 거려서 먼가하고 지켜보다가

그게 무슨 여자얼굴 같은 형태로 비뀜

대충 고등학생 정도 나이로 보얐음

위치는 누워서 볼때 왼쪽 45도정도

신기해서 양팔을 쭉뻗고 막 흔들어봤음

좀 흐트러지더니 가운데 위쪽에서

뿌옇게 아른아른 거리다가 얼굴 나타남

똑같이 팔을 빧고 흔들아 줬더니

얼굴옆에 어디선가 팔이 생겨서

위에서 나랑 비슷하게 팔을 흔들어줌

먼가 닿는 느낌은 없음

그러다가 내가 지쳤는지

팔을 굽히면서 내 머리 위쪽으로 내림

손머리 하는것처럼

그러다가 팔이 안움직임

몇 번 시도를 해보았으나 마찬가지

에이 이상한 얼굴 같은거는 보이는데

팔이 안움직여서 짜증이남

그대로 누운상태에서 상체만 일어나서 박치기함

근데 역시 아무 느낌도 없음

얼굴도 사라짐

그대로 다시 누워서 자다가

화장실 가고 싶어서 잠에서 깸



+왼쪽엔 벽이있고 깨고나서 팔이 아프진 않았음
방금전 2014.3.18 화 새벽 2시 넘어서 겪은
생생한 기억으류 남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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