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리불안증 녹음
안녕하세요 저는 27살의 여인네입니다.
혼자 집에서 지내는데 저의 키우는 고양이의 울음소리에 주변사람들의 선입견이 생겨 그일로 무고하게 동물 학대를 받고 있습니다. 지금 1년째 수사중이구요..
저는 현재 어떤 기계를 집주변에 달아 그것으로 저의 행동을 읽고 스피커로 심리를 보는등의 일을 당하고 있습니다.
저는 2013년 당산동 1가 주변으로 이사를 오게 되었습니다.
헌데 저의 고양이의 분리불안증때문에..
그때는 고양이가 어려 약 한 4개월정도 된 아이였습니다.
이아이가 어떤 창고에 버려져 한달 가까이, 넘게 혼자 깩깩 울어대 저는 이아이를 구조해 데리고 왔었습니다.
그당시에 저는 이아이를 창고에서 두세시간을 넘게 그창고의 물품들을 들어내며 한겨울에 잠바를 벗어던지고 일일이 통바구니 쏙 까지 조심스럽게 들어내며 찾았고 요놈을 데리고 올 수 있엇습니다.
그 당시 상황을 말씀드립니다. 그당시 저는 카라라는 동물단체에 강아지 임시보호 신청을 하고 있었을 때였습니다.
제가 어떤 옥탑방에 이사를 하고 난 후 보름쯤 흘렀을까,,어디서 고양이가 새끼를 낳은것인지 어떤 한 새끼 고양이 울음 소리가 들렸었습니다. 아주 맨처음 몇일은 여러마리가 울었었는데 몇일후 부터는 한마리 고양이 울음 소리만 들리게 되었습니다. 울음소리가 이아이밖에 들리지 않았었는데 너무 울음소리가 안타까워 한번 찾아보게 되었습니다. 헌데 맨 처음 갔을때는 어디서 우는지를 잘 몰라 골목길에서 멈춰야 했었고 그리고 일주일 정도후에 다시 가서 찾아 보았더니 거기 사는 분 얘기를 들어보니 그 집주인분이 창고안에는 3- 4마리가 있었고 어미냥이가 들락날락 거렸었다고 하엿습니다. 하여 저는 이 아이를 한번 찾아보았고 찾을때는 새끼 고양이는 이아이뿐이였습니다. 이아이가 구석으로 들어가는 모습을 보았고 저는 이아이를 찾기위해 더 들어가보니 이아이를 찾으려하는데 어떤 성인 검은 고양이가 불쑥나와 놀래 어미가 있구나 하여 그냥 온적이 있습니다. 집으로 돌아온 후 2주정도 가량 지켜보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신경을 끄려 하였지만 아이가 너무 한나절을 넘게 내내 울며 계속 있었고 밤낮을 계속 울며 엄마가 없는 것인지 계속 울어댔습니다.하여 저는 지켜보다 2주 후에 다시 가게 되었고 그리고 그 옆에 살던 아주머니에게 창고에 들어가 아이를 데리고 나오겠다며 동물단체에 보내는게 좋을 것같다고 말을 하며 저는 양해를 구한뒤 그후에 창고에 들어가 그좁은 창고의 짐들을 일일이 다빼며 확인하였고 헌데 제가 울음소리를 이아이만 들었던것이 맞았는지 다른 애기들은 보이질 않았습니다. 하여 어찌 할까 생각 하다가 저는 이아이를 저의 집에 데리고 오게 되었습니다. 데리고 나올 당시 다른쪽에서 갑자기 앵앵대는 소리가 들렸으나 금새 사라졌고,
제가 저의 집으로 이아이를 데리고 오고 난 처음부터 이아이는 분리 불안증이 심했습니다.
그래서 그날 저의 집에 와서도 제가 보이지 않는 곳에서는 항상 울어대고 제가 보이는 곳에 있으면 처음 보는 사람이다 보니 울진 않는데 불안해 하여, 제가 몇일 이불 속에 넣어 두었었던 적이 있습니다.
이불속에서 저의 살을 맡대고 있었고 저와 떨어지면 이불에서 살짝 나와 보다가 제가 방으로 다시 들어오면 다시 쏙 이불 속으로 들어가곤 했습니다. 밥먹을때도 살짝 이불에서 나와 캔참치를 먹고 쏙 들어가고..
오자마자 밥은 잘 먹었구요.
그리고 며칠 후 애기와 저는 많이 친해졌고 이냥이는 너무 어려서 그런지 저를 엄마로 생각하기 시작 했습니다.
하여 제가 화장실에서 씻을때나 용변볼때나 기타등등 나갈때 계속 울기 시작했고..
소위 다들 아는 냐옹이들이 엄마곁에잇다가 엄마가 없어지면 냥냥되며 한,두달 우는 그런 울음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하여 저는 씻을때는 문을 열고 씻고 용변을 볼때는 데리고 화장실에서 보던지 아니면 문을 열고 방수커텐을 치고 보이는데서 용변을 보게 되었습니다. 나갈때는 너무 아이가 계속 몇시간을 울어대곤 하여 제가 그냥 나갈때마다 꼬박 데리고 나갔구요.. 버스탈때나 가까운데갈때나 멀리 갈때나 어디 볼일을 볼때나 기타등등..
근데 이 분리불안증때문에 전에 살던 집에서 주인 아주머니께서 오해를 하신 겁니다.
제가 고양이를 데려다가 학대를 하여 고양이가 소리를 많이 낸다 라고 사람들에게 말을 하며 이간질을 하였고,
그후에 저는 바로 냥이를 데리고 이사를 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리고 그후에 저는 냥이를 데리고 가까운 곳으로 이사를 했습니다.
헌데 가까운 곳이라서 그랬을까요 전주인은 그쪽까지 이간질을 하여 학대 범으로 말을 하기시작하였고
그후에는 어느 동물 단체에 연락을 하여 저를 한 이사하고 1달후쯤부터 계속적으로 염탐을 하게끔 시키며
집에서 방울 소리가 난다는 이유로 방울 소리를 밤에 스피커를 달아 듣게 만들었고
만약 제가 동물학대라면 이상한 낌새를 2013년 2월 1년전 부터 알았는데 어떻게 6월 수사가 시작될때까지 계속 키우고 있었겠습니까? 제가 학대를 했다면 그 전에 낌새를 보고 다른 어디론가 입양처를 알아보던지 보내버리던지 아니면 제가 이사를 갔을 것 입니다.
더 심하게는 제가 없을때 찾아와 집에 주거침입을하여 똥스키를 발라놓아 키우는지 안키우는지 여부확인을 하겠다며 그러한 짓을 하였습니다. 그당시에는 주거침입을 한지 모르고 애가 설사병이 난줄알고 약을 사먹이곤 했습니다. 저는 그리고 그동물단체 사람들은 몇일 보다가 가겠지 하며 그냥 신경 쓰지 않고 있었구요.. 2-3개월마다 찾아온 두번의 동물 단체 후.. 6개월 후 동물단체는 몇번 찾아오다 6월중순경 한단체가 왔다가고 7월경쯤에 또 왔다가면서 고양이에게 최면을 걸어 일부로 흥분을 시키고 난동을 피우게 하며 옷가짐이나 기타 사물을 부서뜨리게하는등의 일을 하게 하였습니다. 그러다가 저를 한 동물 단체가 고소를 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이 아이를 안키운다라고 동물단체가 생각 하게 된 계기는
1. 집에서 박스소리가난다.
(박스소리가 나는것은 제가 돈이 없어 고양이를 키울당시 조금한 박스에 고양이 모래를 깔아 박스를 화장실로 사용하였는데 고양이가 들어가고 나올때나 아니면 제가 매일 청소할때마다 소리가나 이소리때문에 집주변에서 소란이였고 안키운다라고 생각하게 되었다합니다.)
2.고양이가 벌레를 좋아하여 방에서 큰개미가 한개 지나가길래 그개미를 잡아다가 앞에 보여준일..
(외장카메라로 본것인지 어쩐지 그일로 개미가 눈에 들어가면 치명적일 수 있다며 그것이 안키우게 된 가장 큰 일이라고 합니다)
3. 제가 혼낼때 저의 집에 민원인들의 민원을 받고 출동한 경찰들이 심리를 본다고 스피커를 설치하여..
제가 혼낼때 혼을 내는데 그소리를 증폭시켜 그소리가 크게들려 다른 주변사람들에게 들려 안키운다가 된것,
(세집건물을 걸러 애기가 사는집에 애기가 밤에 운다고 얘기가 들어오기도 하고 2층에 아저씨가 소리가 크게 들린다고 위에서 바락 내려와 아침마다 줄을 잡고 껑충 뒷발 발돋움 연습을하느라 뛰며 노는아이를 스피커를켜 그아저씨가 항상 아침에 창문밖에서 지켜보게함..)
4.제일 가장큰 이유,,애기의 분리불안증입니다.
제가 처음 데리고 올당시 병원에 데리고 갔을때 병원측에서는 크면 저절로 없어진다라고 하였으나 이아이는 분리불안증이 없어지지않고 계속 울어댔고 하여 제가 항상 멀리 있어도 눈 앞에 보여야 했습니다.
하여 이사온집에서 잠시 이불만 털고 나와도 낑낑 살짝 열린 문밖으로 얼굴만 빼뜸히 내밀고 지켜보다가 내가 돌아온다 하면 다시 껑충 부엌으로 들어가곤했습니다.
5.고양이 전용 노래가 있다고하여 형사들에게 안키운다라는 인식을 심어주게됨
고양이가 안정을 할 수 있게끔 고양이 노래가 있습니다.
www.petsandmusic.com/default.asp
입니다. 그당시에는 핸드폰에 폰북해놨는데 사라져 보질 못하여 설명이 안됬구요
잘 모르는 형사들은 이말을 듣고 안키운다라고 명시 해버린것 같습니다.
6.6월경 고양이 예방접종을 하지 못하여,, --> 제가 생후 2개월부터 키우게 되었습니다.그때가 12월경,, 헌데 와서부터 애기가 감기에 걸리고 설사를 하고(처음오자 바뀐환경탓에) 곰팡이 피부병에 걸려( 옥탑방에 곰팡이 문제가;;)2월까지 맞출수 없게 되었고 3월 부터는 민원을 받은 형사들이 일부러 주거침입을 하여 똥스키를 만들어 놓고 가는등의 일을 하여 설사 싸는줄알고 못맞추고 있다가 4월중순경쯤 한번 병원에 가 물어보았을땐 설사를 하면 맞출수없으니 애 낫고 와라 라고 말을 하여 알겠다하며 그이후 6월초경쯤 예방접종이 늦춰져 그때 형사들이 안키운다며 동물단체를 데리고 왔습니다.
하여 그후부터 저는 고소를 받게되어 이고소로 지금 현재 구조하겠다며 구조의 일로
동물을 최면시켜 흥분하게도 하다 잠만자게도 하다가 최면에 걸린듯 우울증에 걸려있기도하고 기타등등을 하고있으며 또 다른쪽으로는 제가 나가면 주거침입을 하여 화장실모래에 설사똥과 각종 똥을 잔뜩 넣어놓아 아이가 스트레스를 받게하며(고양이는 화장실이 청결해야합니다.매우중요한것인데 이것이 제대로 이루어지지않으면 스트레스로 각종 병치례를 받을 수 있습니다) , 또 구조하러 온사람들이 녹화본을 찍어 동물단체나 일반사람들에게 보여주기 위하여 5월경쯤엔 주거침입을 일삼으며 (제가 혼자지내는것을 알고 인근 파출소,경찰서에 연락하여 신고처리 받지 말라고 하며 각종 구조,신고절차를 다막아놓으며 주거침입을 함) 사다놓은 냥이칫솔이 한달정도지난후 솔은 다헐게해놓고 잔뜩 이물질을 묻혀놓으며 잔뜩 더럽혀놓아 그것을 녹화를 찍어놓는등, 또 고양이의 귀세정제 액을 화장대에 같이 놓고 사용했는데 그 귀세정제액의 뚜껑을 반으로 잘라놓아 못쓰게 만드는등, 또 고양이가 쓰던 밥그릇이 사람이 쓰는 유리밥그릇이라는 이유로 그밥그릇을 깨버리는등,사료를 도난하고, 아이에게 영양보충을 하기 위하여 사다놓은 생식할 수있는 미꾸라지와 생닭등을 더럽혀 먹지못하게 하는등을 녹화하고 그렇게 하여 설사는 하는데 영양보충은 못하고 아이는 구조로 힘들게 되며 그로인해 아이가 털이 푸석해지고 스크래처가 많아지는등의 일을 겪게되었습니다. 또 그런 아이를 녹화하여 더 안키운다라고 몰아가며,
아이를 최면시키고 훈련시켜 아이를 혼내킬때마다 때리지않아도 소리만질러도 기가죽으며 깽깽 어디로 숨어버리기도 하고 또 씻길때나 기타등등 흥분을 시켜 난동을 피워 그것으로 씻기는데 어색하다며 녹화본을 짜서 보여주기도 하며 기타등등 이런 거짓녹화본을 짜고 있습니다. 이렇게 녹화본을 짠일을 저는 지금현재 다른 수사도( 전임대에게 이사비용22만원을 받고 나온일로 사기 고소 항목 ) 같이 받고 있기에 그사건이 너무커 조치를 취할 수도 없게 되었습니다. 검찰에 진정서를 내어보았지만 검찰에서는 경찰들의 수사항목으로 경찰들의 편을 들어주어 진정사건에 조사도 해보지 않고 종결을 하는등, 또 동물단체들에게는 경찰들의 이 거짓 녹화본(최면을 걸어 혼내키려고 준비하면 아기를 자지러지게하여 녹화짜고 마운팅하는것을 바꿔말하며, 자기들의 사기수사로 인해 뇌파적인 기계를 써 최면을 시켜 그걸로 저를 흥분시켜 26년간 한번도 많은 동물들을 키워봤지만 한대도 때린적이없는 저를 아이를 궁딩팡팡 혼내키게 하여 녹화하였고 또 구조의 일로 마음이힘들어져 참지못한일로 녹화하여 그것을 보여주며 현혹하여 도움을 청하는 저에게 동물단체의 도움을 받을 수 없게 하였고(제가 한일 : 연락하고 글을 만들어 뿌려봄) 다른사람에게는 이것을 숨기고 수사를 하였습니다. 현재 뇌파적인 기계는 4월경 부터 있었습니다.
이렇게 저는 계속적인 오인과 수사를 억울하게 조작되며 받고있고,
형사들의 사기혐의 오인으로 인해 사건을 덮으려 희생양으로 몰려는 수작에 계속 당하고 있습니다.
일은 커져 지금 현재 인근에서는 거의 다아는 수사가 되어 버렸습니다.
저는 초등학교때부터 지금까지 동물을 좋아하며 동물을 너무좋아하여 어릴때부터 유기견들을 데려와 키우는등, 또 병아리=닭,햄스터, 강아지들,,을 키우며 다친 유기견이 보일땐 계속 안전하게 지켜보고있다가 동물단체에 보내주기도 하며 또 인근 주변 친한 사람들에겐 거의 다 동물을 좋아하는것을 알고 있었으며 애기때부터 동물을 좋아하여 동물을 보면 사족을 못써 다들 딱 봐도 동물을 좋아하는 아이로 말을 들었습니다.
더군다나 고등학교이후 대학교를 동물자원학과나 동물에 관련된 학과에 들어가려 하였었고
또 저는 어릴때부터 동물을 좋아하여 그러한 카페등등을 찾아다니며 가입도 하고 기타등등을 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