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성분과 다른 성분을 적절히 조합해서 사람에게 먹이면 잠시 몸이 마비되고, 장례를 치른 후 무덤 속에서 다시 꺼내면 멀쩡하게 살아움직이지만 뇌가 파괴되어 지능이 낮은 노예가 된다고 합니다. 이렇게 되면 무슨 일을 시키든 시키는대로 다 하게되지만, 좀비가 된 이후에 일어난 모든 일을 그대로 기억합니다. 소금을 먹으면 돌아온다고 하는데, 돌아오지 않는 경우도 있어서 애매하다고 합니다.
일각에서는 '소금을 먹으면 돌아온다'는 시점에서 뇌는 파괴되지 않는다고 주장합니다.
그리고 테트로도톡신은 복어의 독으로 유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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