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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 사람을 노예로 만드는 무서운 테트로도톡신

클라라 |2014.03.20 13:08
조회 101,203 |추천 5

 


이 성분과 다른 성분을 적절히 조합해서 사람에게 먹이면 잠시 몸이 마비되고, 장례를 치른 후 무덤 속에서 다시 꺼내면 멀쩡하게 살아움직이지만 뇌가 파괴되어 지능이 낮은 노예가 된다고 합니다. 이렇게 되면 무슨 일을 시키든 시키는대로 다 하게되지만, 좀비가 된 이후에 일어난 모든 일을 그대로 기억합니다. 소금을 먹으면 돌아온다고 하는데, 돌아오지 않는 경우도 있어서 애매하다고 합니다.


일각에서는 '소금을 먹으면 돌아온다'는 시점에서 뇌는 파괴되지 않는다고 주장합니다.


그리고 테트로도톡신은 복어의 독으로 유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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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수5
반대수20
베플심슨|2014.03.20 16:51
어?? 원피스에서도 좀비들한테 소금먹이니까 돌아오던데 ㄷㄷ
베플몰라따지지마|2014.03.20 14:29
이거 뭐 어디 종교였던가.. 사람을 부활시켜준다는 식으로 이 방법 썻고 좀비설이 여기에서부터 나왔다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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