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인들의 필수품 중 하나가 되어버린 비타민제! 다들 챙겨드시나요? 
특히, 비타민 C는 어린아이부터 어른들까지 하루에 한 알 섭취하기를 권장하고 있는데요.
몸에 좋다고 하니 먹고는 있는데, 이러한 비타민 C 효과는 있을까요?
비타민의 효과에 대해서는 아직까지 연구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과거 비타민이 감기, 독감, 암 등 여러 가지 질병들을 예방, 치료할 수 있다고 굳게 믿었던 화학자가 있는데요. 바로 한번도 수상하기 어렵다는 그 노벨상을 두 번이나 수상한 1954년 노벨 화학상, 1962년 노벨 평화상 수상자 라이너스 폴링(Linus Carl Pauling, 1901~1994)입니다.
비타민 예찬자, 라이너스 폴링을 아시나요?
노벨상 역사상 두 차례 수상한 네 명의 인물 중 한 명이며, 유일하게 두 차례 모두 나 홀로 수상한 화학자 라이너스 폴링은 비타민 예찬자로 유명한데요. 그의 저서 ‘암과 비타민 C’, ‘비타민 C와 감기’라는 논문만 봐도 그의 생각을 엿볼 수 있습니다.
라이너스 폴링은 비타민 C가 인간의 몸에 이롭다고 믿었고, ‘비타민C와 감기’라는 논문을 통해 그것을 증명하기 위해 하루에 약 3g 정도의 비타민 C를 섭취했다고 하는데요. 이러한 과정을 통해 탄생한 비타민 C와 관련된 폴링의 업적들은 당시 의학계에 큰 이슈가 되었고, 지금도 오레곤 주립대학에 있는 그의 이름을 딴 연구소 라이너스 폴링 과학센터에서 비타민 C에 대한 연구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그의 연구업적에는 그의 출신 대학인 오레곤 주립대학교가 기반이 되었습니다. 일찍부터 화학에 관심을 가지게 된 그는 오레곤 주립 대학에서 졸업 전 2년동안 원자의 전기적 구조와 분자의 화학결합에 대한 연구를 진행했으며, 이것은 양자화학 (Quantum Chemistry)이라는 새로운 분야에서 창시와 가까운 업적을 남겼다는 평가를 받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고 합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화학자를 배출한 그 학교,
오레곤 주립대학교(Oregon State University)은 어떤 학교인가요?
1862년에 설립된 오레곤 주립대학교는 연구중심의 종학대학교로 미국 랭킹 142위의 명문주립대합입니다. 재학생 수는 약 23,000명이며 이 중 약 5% 정도가 외국인 유학생입니다. 특히, 학부과정의 경우 70%가 오레곤 주 출신이며, 나머지 30%는 미국 내 다른 구 및 세계 50개국에서 온 외국인 유학생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오레곤 주립대학교는 12개의 단과 대학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약 200개의 학부 과정, 약 80개의 석, 박사 과정을 제공합니다. 인기전공으로는 생물공학, 호확공학, 기계공학, 토목공학 등이 있으며, 엔지니어링 단과 대학이 가장 큰 규모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학과 과정 외에도 300개 이상의 다양한 학생활동과 클럽이 운영되어 활발한 캠퍼스 생활이 가능합니다.
★ 영어성적 없는데 오레곤 주립대학교 어떻게 진학하죠?
> 입학조건
- 학력: 고등학교 졸업자 이상
- 성적: 고등학교 내신 2.5 이상
- 영어성적: 토플 IBT 60(500PBT) 또는 IELTS 5.5 이상
> 공식 영어점수가 없더라도, INTO 자체 온라인 테스트를 통해 입학 가능합니다.
> 영어실력이 부족하더라도 “조건부 입학”이 가능합니다.

오레곤 주립대학교가 있는 코발리스는 어디인가요?
- 미국에서 상위 5위의 교육수준이 높은 도시
- 포브스가 선정한 미국에서 가장 지적인 도시
- 미국에서 상위 5위의 살기 좋은 도시
- 인국 수 대비, 가장 친환경 도시&가장 안전한 도시
위치
오레곤 주에 위치하며, 시애틀에서 차로 4시간 거리, 비행기로 45분 거리
인구
도시 전체 인구가 5만명, 이중 50%가 OSU 학생으로 대학도시!
구성
도시의 80%가 백인이며, 아시아인, 히스패닉 등으로 구성
매우 안전하며 범죄률이 거의 없는 도시로 인정받고 있음
기후
여름 평균 기온 20도, 겨울 평균 기온 5도로 살기 좋은 기후 자랑
겨울에는 우기가 있어 시애틀과 비슷함
교통
버스를 주로 이용하며, 캠퍼스 내 무료 셔틀 운행
국제항공편은 포틀랜드 국제공항 이용
물가
중소도시로 주거비가 저렴
(자료제공 : 성공유학 전문기업 ‘유학네트’/Copyrights ⓒ유학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