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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반변천 일대...개구리처럼 기지개를 펼 수 있는 봄..장길자회장님(국제위러브유)의 클린월드운동 모습

korea |2014.03.20 20:52
조회 108 |추천 3

안동 반변천 일대-개구리처럼 기지개를 켤 수 있는 봄...

장길자회장님​(국제위러브유)의 클린월드운동 모습.

아~봄이 오니 너무 행복하네요.

추우면 어깨를 움츠려...몸이 뻐근하고 안 좋았거든요.

나름 스트레칭도 해 주지만...

개구리처럼 저절로 기지개를 켤 수 있는 봄이 그리웠답니다.

 

화창한 봄이라면..

따뜻한 햇살, 화사한 꽃들이 생각나잖아요.

 

우리 주변의 환경도 맑은 공기와 청결한 모습이면 좋겠죠.

 

겨울에 불우이웃돕기에 이어..

오늘은 안동 반변천 일대 클린월드운동(회장 장길자)을 나섰답니다.

 

 

 

처음에 시작될 때는

너무 깨끗해 보였어요..

 

'여긴 안 해도 되겠는데.....'

 

그런데 좀 걸어가니..구석진 곳은 아니더군요.

하천 주위로 비닐, 페트병, 신발 한 짝....뭐~이런 저런 쓰레기들..

 

국제위러브유(회장 장길자)회원님들의 쓰레기봉지에는 금방 가득 가득 차더라구요.

장길자회장님의 클린월드운동이 정기적으로 필요함이 느껴집니다.

그리고 국제위러브유(회장 장길자) 회원님들의 끊임없는 지구환경에 대한 사랑도 느껴집니다.

 

 

 

 

보이세요...?

그야말로 쓰레기장 같죠.

 

국제위러브유(회장 장길자) 회원님들

우르르..몰려드니...이 지저분한 곳도 순식간에 깔끔한 모습을 찾네요.

이것이 장길자회장님 클린월드운동의 매력이랍니다.

 

 

 

 

2시간 가량 뒤...

이렇게 많은 쓰레기들이 모였네요.

겉으로는 깔끔한 반변천 일대 같아 보였지만..

이러한 쓰레기들이 곳곳에 숨어 있었어요.

 

하나 하나 집개로 쓰레기를 주워 모으신 장길자회장님 국제위러브유 회원님들

수고 많으셨어요.

 

 

 

오늘도 클린월드운동으로 지구환경을 위해...노력한 모습입니다.

장길자회장님의 국제위러브유~많이 사랑해 주세요.^^

클린월드운동...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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