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러운 쓰레기가
아름다운 예술작품으로 변화하는 순간을 담은
영화 '웨이스트 랜드'
개인적으로 4월 최고 기대작임!
이번에 영화 속 예술품인
'쓰레기로 만든 작품' 6점을 공개했다.
무엇을 상상해도 그 이상!
그 거대함에 놀라고
그 아름다움에 뒤집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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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작품당 4톤의 쓰레기가 쓰이고
총 제작기간이 2년이란다..
위에 사진은 자크 루이 다비드의 [마라의 죽음]
아래 사진은 피카소의 [다림질하는 여인]
웨이스트 랜드 알면 알수록 놀랍다!!!
개봉은 4월 3일~ 우선 나는 보러 가는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