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시간전에 데뷔한 따끈따끈한 실력파 가수
Bro에 대해 소개해볼까하는데요
우선 youtube 링크 : http://www.youtube.com/watch?v=VZjsroDCcxE
지금 현재 다른 사이트에 검색어 순위1,2위에 올라와있던데 정말 데뷔치곤 성공적이네요..
사람들이 이만큼 큰 관심을 가져주는 이유가 바로 가사에 있지 않나 싶은데요.
한번 보시죠 ㅎㅎ
<Bro - 그런남자>
말하지 않아도 니 맘
알아주고 달래주는 그런 남자
너무 힘이 들어서
지칠때
항상 니편이 되어 주는 그런남자
한번 눈길만 주고 갔는데
말없이 원하던 선물을 안겨다 주는
잘생기진 않아도
니가 가끔 기대어 쉴 수 있게
넓은 가슴을 가진 남자
그런 남자가 미쳤다고 너를 만나냐
너도 양심이 있을 것 아니냐
뭔가 애매한 놈들이
자꾸 꼬인다는걸
너도 애매하다는 얘기야
훌쩍 떠나고 싶을때
너를 태워 바다로 쏘는 그런 남자
키가 크고 재벌 2세는 아니지만
180은 되면서 연봉 6천인 남자
니가 아무리 우스갯소리를 해도
환하게 웃으면 쿨하게 넘기는 남자
내가 만약에 그런
남자가 될 수 있다면
한눈에 반해버릴 그런 남자라면
약을 먹었니
미쳤다고 너를 만나냐
나도 인생을 좀 즐겨봐야지
왕자 님을 원하신다면
사우디로 가세요
일부다처제인건 함정
네 가슴에 에어백을 달아도
눈 밑에다 애벌레를 키워보아도
숨길 수 없는 단 하나의 진실
너는 공격적인 얼굴이야
총을 맞았니
미쳤다고 너를 만나냐
너도 양심이 있을 것 아니냐
뭔가 애매한 놈들이
자꾸 꼬인다는 건
니가 운이 없는게
기다림이 모자란게
아냐 그냥 넌
별로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