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사가 학생들 잘못보다 체벌을 너무 심하게 한다.
화장하고 교복 줄여서 쳐맞는건 어느학교나
많은 일이니까 그냥 그런대로 알겠는데
인격적으로 깎아내리는거 진짜 못봐주겠다.
애들 다보는 앞에서 공개적으로 개망신주고
혼나도 꿋꿋하게 수업 받을려고하는데
야야야 하면서 시비
수업시간에도 갑자기 불러내서 청소무한반복
잘한일에는 상점 안줌.
남 이르고 고자질하면 잘했다고 상점 줌.
칭찬받은적은 단 한번도 없는데
별 이유도 없이 삼주동안 하루도 안거르고 맞음.
지금 겨우 3주다녔는데 진짜 자살하고싶다.
나를 차별하고 고의로 이러는건지
진짜 나한테 그때그때 문제가 있는건지 모르겠다.
살기싫다.
이런게 학교폭력보다 더 힘들다 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