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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 YOU...

옛날을 생각해보면 우리 처음 만났을때부터

 

네가 나에게 많이 표현 많이 했었는데

 

계속 모른척하고 내 마음 솔직하지 못해서 미안

 

그동안 확신을 못줘서 외로웠지?

 

너무 오랫동안 기다리게 해서 미안해

 

너의 생일이후로 내가 너를 많이 좋아했었다는걸 깨달았어

 

우리가 안지는 1년이 넘었지만

 

널 외롭게 했던 시간들 만큼 내가 더 노력하고 잘할께

 

이런 내맘 네가 알아줬으면 좋겠다

 

이제부터라도 내가 너한테 먼저 다가갈수 있도록

 

기회를 줄수있겠니?

추천수5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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