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민 SM사장의 인터뷰
"소녀시대는 언젠가 소멸되겠지만, 또 다른 그룹이 대체할 겁니다. 이 때문에 예전에는 보아나 동방신기를 개별 아티스트로 봤지만, 이제는 SM의 아티스트로 보기 시작했습니다. SM이란 브랜드가 자산 가치를 갖게 된 셈이죠."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01107523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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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시스템이 정해놓은 소녀시대의 최대 성장한도는 이미 끝났음
SM은 아시아 최고기획사가 목표임
더이상 소녀시대는 SM안에서 이룰 목표가 없음
SM시스템이 원하는 것은, 이제 소녀시대가 SM안에서 소멸해 가는 것임
1) 프랑스 SM콘서트
소녀시대콘서트로 기획됐다가, SM콘서트로 변경됨
이당시만해도 SM브랜드화가, 가수의 존재감을 죽이는 하향평준화라는 것을 다들 인식못했음
2) 인터스코프 미국계약
SM은 아시아 최고기획사가 목표이기에, 미국활동을 막음
주가부양으로 급작스럽게 The Boys 뜬금없이 이용하고, 영어앨범은 계획없음
티파니 인터뷰도 완전히 바꼈음
(예전 인터뷰) 연어가 회귀하는 것처럼 미국활동은 운명이에요. 우리는 준비되어 있어요. 우리는 기대해요.
(요즘 인터뷰) 한국과 일본앨범 준비중이에요. 미국앨범은 준비하고 있지 않아요. 기회가 왔으면 좋겠어요.
미국활동은 소녀시대의 꿈이었지만, 결국 SM때문에 좌절됐고
돔콘서트도 소녀시대의 꿈이었지만, 결국 SM때문에 좌절됐다.
3) 무늬만 월드투어
SM에서 슈퍼주니어외에 제대로된 월드투어 하는 가수가 있나?
슈주빼고는 다 아시아투어지
SM이 남돌성애자인 것을 다들 미처 깨닫지 못했음
슈퍼주니어는 일본진출 안하고도 돔콘서트 하는데, 소녀시대는 일본진출 하고도 돔콘서트 안함
SM이 남그룹은 음반과 콘서트투어, 여그룹은 배우와 겸업으로 방향을 정한듯한데,
배우활동은 남녀모두 제약없이 하면서, 음반과 콘서트투어는 견제가 심함
그리고 배우 성공해봤자, 댄스그룹의 커리어에 아무 도움도 안됨
너무 남그룹에 유리하게 방향이 정해져 있음
4) 1년에 1개월 국내활동
남그룹은 음반판매량으로 커리어 쌓게하려고, 무조건 정규+리팩인데
여그룹은 1개월 활동하는 것이 정석이 되어가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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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3월 11일 라디오
Q)
혹시 멤버중에 엔터테인먼트 운영하고 싶어하는 분은 없어요?
A)
써니가 정말 똑똑해요.
써니가 경영을 하고,
티파니가 프로듀싱을 하고,
효연이가 안무를 맡고,
제가 의상을 맡던지, 공연기획을 하고,
우리 윤아는 연기도 겸업하면서,
그런 구상을 진짜 저희들끼리 해본 적이 있어요.
+)
써니의 아버지는 슈가 등이 소속된 기획사의 사장이었다.
소녀시대가 매번 롤모델이라고 말하는 신화는,
계약종료일이 각자 달랐으나 멤버들이 기다렸다가, SM과 재계약을 안하고 동시에 SM을 나왔다.
신화라는 그룹명도 가지고 나왔고, 멤버끼리 뭉쳐서 기획사를 설립했으며, 신인가수 제작까지 하고 있다.
소송건 상황이 아니라, SM과의 관계도 평탄하게 유지되고 있다.
소녀시대의 경우는 공정위 시정명령에 의해, 계약종료일이 모두 같으며,
9명 모두가 기본 7년계약에, 현재 3년연장을 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