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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반좋아하는 SM은 오히려 더블타이틀을 해야합니다.

더블타이틀 |2014.03.23 09:30
조회 33,882 |추천 11

SM은 음반과 유튜브에 목매고 있고,

YG는 음원과 유튜브에 목매고 있죠.


음원이 강한 가수가 더블타이틀을 하면, 음원차트성적은 2곡으로 분산되고

음반이 강한 가수가 더블타이틀을 하면, 수록곡까지 홍보되니 앨범판매량은 늘어납니다.






SM은 아래 내용을 언론인터뷰로 홍보했습니다.

우린 돈안되는 음원은 신경안쓴다. 돈되는 음반과 해외시장 파급력이 있는 유튜브를 신경쓴다.

무대를 보고나서 곡이 생각나면 안된다. 가수가 생각나야 한다.


한국대중은 이런 마인드로 만들어진 SMP곡과, 특히 가사를 혐오합니다.

하지만 해외팬들은 SMP를 좋아합니다.

가사를 못알아들으니 거부감이 없고, 웅장한 느낌의 곡과 군무가 멋있거든요.

해외팬들이 대중적인 곡을 '찾아서' 듣는다면, K팝보다는 미국본토의 팝음악이 우선순위입니다.




*****




SM이 음반을 좋아하는 이유는, 자체 유통으로 돈이 되기때문입니다.

다른 기획사들은 로엔이나 CJ에 유통권을 넘겨서 돈이 안됩니다.

대신에 음원추천 등에서 혜택을 보긴하죠.


이수만 SM회장은 라이크기획이란 회사를 만들어, 기획료로 음반매출의 15%정도를 가져가고 있다네요.

뭐, 저는 이수만 회장이 많은 음반기획료를 가져가는데 딱히 불만은 없습니다.


음반수익이란게 대부분 가수가 아니라, 유통사인 SM이 가져가기 때문입니다.

다른 기획사들의 경우에는, 유통사인 로엔이나 CJ가 가져갑니다.

가수의 주수익원은 콘서트투어, 행사, CF입니다.




*****




이런 이유로 싱글 음원보다, 앨범 음반을 선호하는 SM이라면,

더블타이틀을 하면, 한곡이라도 더 홍보를 하니, 음반판매량은 더 늘어납니다.


SM은 음반 한장이라도 더 팔려고, 멤버수만큼 음반버젼을 늘려서 팝니다.

타기획사들도 마찬가지인 추세입니다.

예를들어, 빅뱅의 경우에는 멤버5종과 전체1종으로 6개의 버젼을 발매합니다.



한국에서 멤버별 쟈켓앨범이 일상화되지 않았을때, 소녀시대팬들은 가수 이미지에 해가 된다는 이유로, SM에 항의해서 멤버별 쟈켓앨범을 막아냈습니다.

타기획사들도 점차 멤버별 쟈켓이 추세라서, 저는 저걸 왜막나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차라리 윤아가 SM드라마 들어가는데 항의했다면, 드라마로 뜬 SM고아라처럼 윤아의 드라마 성공가능성이 올라갔겠죠.




*****




위에 자세하게 상황을 써놓았듯이,

SM은 음원 차트성적에 목매지 않기에, 더블타이틀을 해도 전혀 손해가 없고, 오히려 음반판매에 더욱 도움이 됩니다.



슈퍼주니어   http://www.dailian.co.kr/news/view/295306

해외에서의 큰 인기와는 사뭇 다른 국내에서의 저평가?



해외콘서트 타겟의 SMP곡과, 국내대중 타겟의 곡을 더블타이틀로 한다면

해외팬들이 생각하는 음악성있는 SM과, 국내대중들이 생각하는 이상한 음악의 SM사이의 간격을 줄일 수 있습니다.

추천수11
반대수35
베플ㅋㅋㅋㅋ|2014.03.24 01:01
노래가 안좋고 회사빨 팬빨로 스타된애들이 더블타이틀하면 망하지 개망하지 ㅡㅡ; 더블 트리플 타이틀도 실력이있고 노래가좋아야지 하는거지 sm 자꾸 초딩들이 고음 뭐 발라드몇개부르면 실력있다고 하는 초딩놈들있는데 우리나라 아마추어 일렬로세우면 가수들 상대안되는 노래실력자들이 넘처난다 그넘처나는 보컬트레이너만해도 어마어마한데 그거랑 실력이랑 다른거다 sm은 그냥 sm이 잘기획삼성처럼 잘만들어진 기계들뿐이다. 오차없이 ㅇㅋ? 그냥 오로지 상업용으로 만들어진 기획사 삼성은 잘만들고 구글은 자연스럽우면 창의적인데 삼성은 sm 구글 yg ㅇ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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