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pann.nate.com/talk/317637158
지금으로 부터 1년전....
이걸 본 김영주는 그만 뚜겅 열려서 하루종일 댓글 달면서 싸움 벌였습니다.
그리고 작년 6월경 갑자기 믿신판 떠난다는 은퇴선언을 합니다.
그러나 2달이 채 못지나서 '티드3' 이라는 익명으로 다시 들어와 어그로를 재개 합니다.
요즘도 가끔 사람들이 싫어하는 소리만 골라 올립니다.
이런 일이 수천 개독에 의해 수만번 이상 반복되니....
이제 사람들이 개독이 하는 말은 그 어떠한 것이라도 신뢰를 가지지 못합니다.
개독들은 말은 쓸데없이 많지만 거기서 책임지는 말은 단 하나도 없는만큼 신뢰를 가질 수가 없는 것입니다.
내가 말을 하기전에 얼마나 사람들이 내가 하는 말이나 행동을 신뢰하는지를 봐 가면서 말해야 저능아 취급을 당하지 않습니다만,
그게 안 되면 '전두엽이 모자란다.' , '분위기 파악 못한다.' '훌륭해요 장레미 두둥치 보름달 오오 만큼 띨띨하다.'는 욕만 듣습니다.
'보름딸'이 여기서 글을 올렸다 하면 얻어 터지는 이유는 여기에 있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