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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가장 무서운 맹독사

클라라 |2014.03.24 00:44
조회 35,840 |추천 40


6위

코브라계의 제왕 킹코브라입니다.

독사중에서 가장 큰 덩티를 자랑합니다. 평균 5.7m

동남아시아. 인도지역에 주로 분포하여 킹코브라는 동종 뱀을 주식으로 합니다.

그러나 독은 그리 강하지 않아서 응급처지를 하면 살 확률이 높습니다.

독은 신경독이고 물론 한번 물려서 죽는 경우도 많습니다만 의외로 심장 가까이 물리지 않는다면

해독할때까지 충분한 시간을 벌수 있습니다. 치사율 75%정도입니다.





5위

독사하면 항상 거론되는 이 녀석의 이름은 블랙맘바

아프리카에서 이녀석에 물리면 사형선고나 다름없다고 합니다.

맹독성 독을 지닌 독사중에서도 가장 치명적인 독을 지닌 녀석입니다.

블랙맘바는 통칭이고 종류는 블랙맘바와 그린맘바가 있습니다.

그린맘바가 블랙맘바에 비해 체구가

작고 성격도 온순한 편이라고 합니다만 독의 강도는 똑같습니다.

블랙이래서 검은 뱀은 아닙니다. 블랙이 붙은 이유는 녀석의 입속이 검은색이기 때문입니다.

평군길이 3m정도이고 최고 4.3m까지 자란다고 하는군요.

그린맘바는 2.5m 정도

블랙맘바가 무선운점은 공격할때의 순간 동작이 뱀중에서 가장 빠르답니다. 그야말로 순신각에 물려버린다는 물리면 20분내에 해독을 하지 않으면 거의 죽습니다. 독은 신경독입니다.

특히 블랙맘바는 나무위에서 많이 쉬고 있는데 그 나무밑을 지나다가 순식간에 공격당하곤 합니다.

아프리카에서는 병원이 그리 많지 않기때문에 녀석에게 물리면 거의 대부분 사망한다고 하는군요.






4위

가분바이퍼

가분바이퍼는 살모사류입니다. 맹독류중 가장 크고 단단하고 긴 이빨을 가지고 있습니다. 독니만 5.5cm

주로 아프리카와 열대우림지역에 서식하고 있습니다.

살모사류의 독은 물리는 즉시 혈관과 혈액세포를 파괴하기 때문에 거의 15분 이내에 사망에 이르게 됩니다.

가분바이퍼는 머리가 특히 큽니다.

평균길이는 1.2m~2.5m 내외인데 머리크기만 14.5cm까지 큰 놈도 있습니다.

주변에 위협을 느끼면 바로 공격하기 때문에 정말 조심 또 조심해야할 독사입니다.






3위

타이거 스네이크

호주에 서식하며 맹독으로 블랙맘바와 버금가는 능력을 지니고 있습니다.

호주에서 가장 많은 인명사고를 내는 녀석으로 설치류등을 잡아 먹기 떄문에인가 근처에 자주 나타나는것이 문제이죠.

길이는 평균 1.7m 정도입니다.

물론 공격을 받거나 위협을 느끼기전에는 공격을 먼저 하지는 않죠.

이것 때문에 더 많은 인명 사고를 내기도 합니다.





2위

킹브라운 스네이크/뮬가 스네이크

갈색왕뱀이라 불리는 녀석으로 맹독류중 두번째로 강한 독을 지닌 녀석입니다.

주 서식지는 호주, 2.5m 정도의 길이로 자라며 역시 킹코브라와 마찬가지로 동족인 뱀을 주로 사냥합니다.





1위

타이판이라는 뱀입니다.

호주 내륙지역인 타이판 지역에 서식하기 때문에 지명에 따라 타이판 뱀이라고 불리웁니다.

이 세삭에서 가장 강한 독을 가진 뱀이라고 불리웁니다.

코브라 독의 약 200배에 해당하는 독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한번 물때 나오는 독은 성인남자 100명 쥐 250,000마리를 한꺼번에 죽일수 있을 정도입니다.

치사율 100%로 이 뱀에 물리고 죽지 않는 사람이 없다고 합니다. 물리면 즉사니까요...

그러나 이 타이판의 서식지가 사람이 거의 없는 곳이며 타이판의 성격이 매우 온순하다는 겁입니다.

즉 치면적인 공격을 받지 않는 이상 사람을 먼저 공격하는 일은 없다는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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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gongbe.net

추천수40
반대수0
베플코브라아저씨|2014.03.25 12:01
예전에 올라온거지만 재미있어서 재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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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2014.03.24 17:37
손꾸락에 뱀 안만지려 무지 노력했수당.
베플|2014.03.24 21:07
저 중에서 특히나 블랙맘바가 자주 회자되는 건 블랙맘바가 상당히 공격적이기 때문이죠; 보통 뱀들은 사람을 만나면 방어적이지만 블랙맘바는 약간의 위협에도 바로 달려드는 데다가 끈질기기도 끈질겨서 계속 따라붙으며 속도도 빨라서 극도로 위험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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