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신성한 국방의 의무 라고 떠들어 대며 군인은 그저 소모품 취급되는 대한민국 현실
앞으로 가면 갈수록 출산율 저하와 함께 군입대자들의 숫자도 계속해서 감소될 것인데
이런 현실에 누가 군대를 가고 누가 이런 나라를 위해 싸우나
항상 신성한 국방의 의무 라고 떠들어 대며 군인은 그저 소모품 취급되는 대한민국 현실
앞으로 가면 갈수록 출산율 저하와 함께 군입대자들의 숫자도 계속해서 감소될 것인데
이런 현실에 누가 군대를 가고 누가 이런 나라를 위해 싸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