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년넘게 만난 남친이랑 얼마전 제 욱하는성격으로 인해..잘못울하여 차였습니다.그날 바로 남친은 전화 문자 카톡 다 차단상태이었고요.아무리빌어도 용서안해줬어요. 제 그런 성격과 오빠 성격땜에 그동안 간간히싸우고 화해하고 그래도 항상 다시만나왔어요. 근데 이번엔 정말 헤어지자고 냉정하게돌아선 사람입니다..제가잡았지만..용서란해줬어요..전화랑..카톡 차단도 계속되잇엇고..
근데 정말 이제나도 포기할마음에..진심으로 마음담아 문자 장문을 써서 카톡에 보냇어요 안읽을거라 단념하고근데 잠시후 1이사라지고 읽엇더라고요 그리고 대답이없길래 또 보내니 읽긴 하더라고요..근데 여기서질문좀.ㅜㅜ.
대체 다신 나랑 엮이기도 싫어보이더니..차단햇다가 푼이유는 뭘까요..2주만에 ..어제도 다시잘해보면안대냐.ㅁ련남는다는 식으로 잡는 카톡을..
보냇는데 자기전엔 1이 잇더니..아침에깨니 사라졋더라고요.ㅡㅡ:;차단을 갑자기 푼 이유와.. 이런상황에 희망이잇나요..계속 보내서 용서를 빌까요..ㅠㅜ이남자심리를 모르겟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