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에 밖으로 나갔는데,
마침 초등학생들이 등교할 시간이었다.
계단을 내려가는데 반대편에서 초1~2학년 정도 되어보이는 남자꼬마애가 지나가다가,
"어이,학생!"
이라며 나를 부르는 것이었다.
나는 스무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이없어서 웃음이 나올 뻔 했지만 꾹 참았다.
내가 반응이 없으니까
내 옆을 스칠 때
"오하이요~"
하고 갔다.
진정한 오덕으로 크기 위한 시작을 본 느낌이다......
오늘 아침에 밖으로 나갔는데,
마침 초등학생들이 등교할 시간이었다.
계단을 내려가는데 반대편에서 초1~2학년 정도 되어보이는 남자꼬마애가 지나가다가,
"어이,학생!"
이라며 나를 부르는 것이었다.
나는 스무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이없어서 웃음이 나올 뻔 했지만 꾹 참았다.
내가 반응이 없으니까
내 옆을 스칠 때
"오하이요~"
하고 갔다.
진정한 오덕으로 크기 위한 시작을 본 느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