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배달 알바를 하면서 배달다녀오는길에
초등학교때 동창을 만났어요.
정말 오랜만에 만나서 되게 반가웟는데
알바중이라 시간이 많지가않아서 인사하고 카톡 주고
그렇게 헤어졋는데....
5분쯤됫을까 카톡이 왓어요.................
와.... 진짜... 친구지만 손이 펴지지않앗어요...(현재나이:19)
매우당황스럽고 진짜 헛웃음이 나오더라구요ㅋㅋㅋ
여러분 주변에도 이런 순수한 친구가 있나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