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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때 순수함을 잃지않은 내친구..

동창 |2014.03.25 21:10
조회 224 |추천 3
오늘 배달 알바를 하면서 배달다녀오는길에

초등학교때 동창을 만났어요.



정말 오랜만에 만나서 되게 반가웟는데

알바중이라 시간이 많지가않아서 인사하고 카톡 주고

그렇게 헤어졋는데....



5분쯤됫을까 카톡이 왓어요.................







와.... 진짜... 친구지만 손이 펴지지않앗어요...(현재나이:19)

매우당황스럽고 진짜 헛웃음이 나오더라구요ㅋㅋㅋ

여러분 주변에도 이런 순수한 친구가 있나요?ㅋㅋㅋ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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