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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빨리지나기를

밉다 |2014.03.27 00:14
조회 352 |추천 2
정말 사랑햇던 그가 갔습니다
다 제잘못이죠
일년 반의 만남을 가지면서
정말 미친듯이 싸우기도 했지만
항상 그는 저에게 먼저 손내밀어주는
착한 남자였죠
그런 그를 힘들게한 벌을 지금 받는걸까요
너무 나도 힘이드네요
전 그에게 많은 상처를 줬습니다
일년 반정도 만남을 가지다보니
제사생활이 사라지기 시작하더라구요
항상 모든걸 그와함께했거든요
제가 항상 그러길 바래놓고
그에게 탓을 한거죠
시간을 가지잔말로..
그는 정말 힘들어했습니다
하지만 전 시간을 가지면서 느껴지는
묘한 자유에 빠져서 그의 힘듬을
알아주지못했죠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전 뼈져리게
느꼈습니다
그가 없인 아무것도 할수없는 저를요
그걸 느낄때쯤 그가 연락이 오더군요
헤어지자고...
우리 조금더 어른이되어서 만나자구요
전 하루도 빠짐없이 술을 마셧습니다
술없인 잠을 잘수가 없었거든요..
몸은 망신창이가 되어가고
정신또한 병이 들어가구요
전 제가 얼마나 치료가필요한지 알면서도
아무런 대책없이 살았습니다
시간이 빨리지나기를 바라고바라면서
그러다가 술에취해 그에게 문자를 남겼죠
보고싶다 고..
그는 늦은시간에도 불구하고 저를 만나주었죠
제 상태가 정상이아니란걸 안것인지
전 그를 못보는 아픔보단 그가 얼마나 힘들었을지
이제서야 안 제가 너무 한심하고 제자신이 너무
싫었습니다
뒤늦게라도 사과 하고자 만낫구요
그는 항상 이렇게말했습니다
울지말라구요 .. 우리꼭 다시 만날꺼아니냐구요..
전 그를 기다릴꺼지만
기다리는 시간이 지옥같네요
항상 심장이 뜁니다..
그와 비슷한 모습의 남자만 보아도
눈물이 납니다..
일도 손에 잡히지 않습니다..
그가 저에게 돌아올까요?..
자신에게 자괴감을 느끼고 지쳐버려
저에게 헤어지잔말과 다시만나잔 말을 하는
그가 저에게 돌아올까요.?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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