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자신에게 정말미안한것은,
지금 이것이 좋아하는건지 사랑하는건지도 모를감정에
너무 나 혼자 자신을 아파하게 하고있는것
혹여나 고백을하면 그녀가떠나가는것은 아닐지 너무 두렵습니다.
이렇게나 짝사랑해본것도 태어나서처음인데,
사귀더라도 군대갔을때 나와 헤어지는것은아닌지,
아니 그전에 일단 내용기로고백이라도가능한지
항상 술만 마시면 고민이많아져 인터넷상이라도
글 한번 써봅니다.
그녀가 날좋아하는것은 맞는지,
그녀가 날떠나가진않을지,
전부 다 그사람을 너무 좋아해서,그 이유하나로 고백하지못하는 제가 너무 바보같습니다.
그냥 취김에 너무 답답해 글 한번써봤습니다.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