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낳고 연년생으로 둘째낳고 아둥바둥 살다보니
몸이 영락없는 아줌마네요...
아직 20대인데 살들은 다 쳐지고 두번의 임신으로
허벅지며 종아리며 배며 가슴 전부다 심하게 터있습니다.
살이라도 빼고싶은데 아직 두돌안지난 딸과 8개월아들이
있어서 밖에 나가질못해요....
식이요법이나 샐러드같은거라도 먹으면서 집에서 할수있는
운동을 해보고싶은데 뭘 어떻게해야 되는지 감이 안잡히네요.
남편은 살빼라고 무언의 압박을 주고...ㅜ
항상 집에서 펑퍼짐한 티에 몸빼바지나 수면바지,츄리닝만
입고있는데
남편이 정떨어져 할까봐 걱정이예요.
결시친 님들! 집에서 쳐진살들과의 전쟁을 어떻게하면
승리할수 있을까요?
많은 조언 부탁드려요ㅠㅠ제발...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