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하의 여자친구에게 차였어요....(전 26입니다 여자친구는 23)
처음 좋아 했던 마음이 식어서 이젠 제가 남자로 안보인데요
좋아하지도 않는다고....
짧은 50일간의 만남이였지만 전 매 순간 최선을 다했습니다.
서툴긴하지만 정말 저보단 여자친구를 생각하고 배려했습니다...
그래서인지 질린건가요...
(주위에서도 너무 오냐오냐 말을 들어 줬다고 하더군요...
제 태도가 문제일지도 모르겠네요....)
한달만 생각해보자 해도 자신의 마음엔 변화가 없을꺼라고 단언하던 여자친구....
하지만 전 아직도 좋아 하거든요...
학교에서 매일 봐야하는데 얼굴을 제대로 보면 울꺼 같아서 제가 피하고 있어요...
그날 매달려 봤지만...안되더군요...
도와주세요 전 다시 만나고 싶습니다...다시 연락해서 잡아야 하나요...
여자친구의 톡 메인화면에 후회없다는 글을 올려놓네요....
정말 후회 안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