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뻔한 어장관리 구분법

토끼사진 |2014.03.28 00:57
조회 1,578 |추천 0


 

한숨 나오고 구분안되고 해서 글 써봐요

 

(어장관리라고 검색해보면 데이트비용을 안내려고하네 중간에 잠수를 타네

주위에 여자가 많네 막 이러는데 다 해당사항이 아니라 더 헷갈립니다...)

 

24살이구 3살 오빠에요 호프집 아르바이트 하면서 알게됬는데

알게 되고서 부터 연락을 매일 주고 받거든요...

근데 이연락이 꼭 남자친구처럼 제가 답장터울이 좀 늦으면

뭐라고 하고 거기다 답하면 아무렇지 않게 또 주고받고 그래요

 

그사람은 친구들 모임이 자주 있는데 술을 먹든 뭘 하든

그때에도 연락을 하구요 놀텐데 나중에 하거나 신경쓰지말고 

끝나고 연락하라고 해도 연락오는거 다아는데 그걸 왜씹냐고

자기는 연락을 할거라는 의사표현을 하네요......

제가 과대망상을 하는건지

나한테 진짜 관심이 있어서 이러는건지

어장관리 인지 심심해서 그러는건지

아 너무 어렵네요

 

확 물어보고 정리하고싶은데

계속 끌면 제가 좋아질 것 같아서 상처받고 싶지가 않네요..

어장관리 당하기가 싫어요

 

이거 뭘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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