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밖 보도에서의 출산
이 모든일들은 산모인 에이미 베스와 그녀의
남편인 조가 있던 플로리다의 그들의 집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산통이 시작되자, 급히 병원으로 차를 몰았지만.
주차장에 이르렀을때 더 이상 앞으로 나아갈수가 없었습니다.
조산사가 급히 나와 도와줬고
병원앞 보도에서 출산이 시작되었습니다.
이 믿을수없는 이벤트는 에이미 베스의 친구
에밀리 로빈스의 의해 촬영되었습니다.
이런 험난한 과정을 거쳐, 그녀는 3.2kg의
건강한 여아를 출산하였고. 그렇게 태어난 아이의
이름은 세이나 그레이스.
아빠와 엄마 둘 모두 황홀해하고있군요.
그리고 세이나의 언니입니다.
이 병원 관계자가 말하길 병원밖에서 출산하여
산모가 아기를 들고 병원으로 들어온건 처음있는 일이라고 합니다.
놀랍고도 정말 멋진 일이라고 생각되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