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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패듯이 팬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옛부터 우리 조상님들은 개를 팼습니다. 
원래 개는 패야 제 맛입니다. 
^^ 
그리고 두들겨 패면 팰수록 육질도 부드러워 진다네요. 
저희집 김치냉장고에 육질 부드러운 개고기가 있는데 조만간 친척들이랑같이 보신탕 끓여먹을 생각입니다. 

추천수3
반대수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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