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에 잇엇던 일인데요 . 제가 룸싸롱 알바를 하던시절 ㅋ ㅋ ㅋ
그날도 평상시와 같이 청소를하고 손님 맞을준비를 하엿습니다. 그다지 가게에 손님이 많지 않앗던터라서 카운터에앉아서 티비를 보고 잇엇죠 ㅋ
기다리던중 드뎌 손님등장 두분이셧는데 아가씨들 넣어드리고 술도 다 들어가고 갠찮게 그렇게 마무리 되는듯 햇어요 . 헌데 일행 두분이 더 나타나시더니 시간을 좀더 끌더라구요 . 그런데 왠일
" 타타당 땡그랑 " 순간 심장 벌렁벌렁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문을 박차고 손님한분나오시더니 친구분인듯한사람이 붙잡고 말리는듯 하더군요 . 자초지종도 모르고 끼어들면 몇대 얻어 맞을거같아서 가만히 구경중 ...... ㅋㅋㅋ
사모님께서 나오셔서 어떻게어떻게 이야기 하시더니 조용히 돌려보내고 ㅜㅜㅜㅜㅜㅜㅜ 무서웟음 ㅜㅜ 그리고 쑥대밭이됀 룸 ..................... 각종 유리파편들과 안주의 잔해들 .
막상 치우려니깐 휴~ 한숨부터가 ..... 무튼 마무리 잘하고 다음날까지 치웟던 기억이 .
저의 어린날의 경험이엿습니다.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