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얄미운 시누이 어쩌면좋나요?

밉상뇬아 |2014.03.29 07:31
조회 28,056 |추천 16
안녕하세요 ~ 매번글만읽다가







이렇게글을쓰게되네요 !







모바일로 쓰는거라 보실때 양해부탁드려요 ㅠㅠ















안녕하세요~ 저는 대구에사는 결혼 1년차 되는







나이는 조금어린 새댁입니다















저희부부는 아직 나이가 어려 경제적여건이







부족하여 작지만 아담한 빌라를 얻어서 살고있어요















남편은 저보다 2살이많구요 시누이는 저보다







3살이많습니다















저희 부부는 서로 맞벌이를 하구있구요







경제적으로 부족한것두 서로 싸울일도없이







알콩달콩 잘살구있어요 !!















근데 몇달전 형님께서 집에 있기 따분하다며







저희집에 이틀만 자고가신다는겁니다 !







겨우 이틀인데 뭐 어때? 하는생각으로







흔쾌히 허락을하고 저희는 내일출근을 위해서







꿈나라로 떠낫습니다















그렇게 이틀, 일주일 , 한달 이지나고 형님은







집으로 가시지도않은채 저희집에 계속 얹혀(?)







살고있엇어요 ㅠㅠ 참다못한 남편이 집에안가냐며 우리둘만의 공간인데 너무민폐아니냐? 이런식으루 말하니까 듣지도않고 문을 쾅! 닫고 방에들어갓어요







형님께서 나가실생각도 않고 계ㅏ속 자기집마냥







친구들도 데려오고 저희 부부침대에 눕고







제옷, 제 가방 허락도 없이 손을대는거에여 !!! 너무기분이 나빠서 제물건에 손대지않으셧으면 좋겟다고 저희부부방에는 들어오시지말라구햇더니 별로 비싼거 좋은것두 없으면서 생색이야 생색이 이러시는겁니다.. 그때 당시에 너무 벙쪄서 아무말두 못하구..금붕어처럼 입벌리구 헉.이런표정으로 있어어요.. 아 짜증나죽겟네여 밉상







그리구 게다가 어찌나 씻지를않는지 세탁기를 돌리려고







하면 속옷하나 나오지않고 옆에가면 냄새까지..정리정돈도 하나 하지않고 겉만 번지르르하게다니구..







먹는사람 따로 치우는 사람따로..







회사갔다오면 너무 스트레스받고 미칠것같아서







남편한테 투덜투덜거렷더니 여태까지 참아줘서 고마워 많이힘들었지? 내가 말해서 빨리 보낼게







이런식으로 다독여주는거에요..ㅜㅠㅠㅠ남편이 너무착해서 뭐라구 화낼수두없구.. 솔직히







아직신혼같은맘으루 결혼생활을 보내고잇엇는데







둘만의 시간도 없구.. 너무답답해요..















친구들에게말했더니 저보고 등신이라네요ㅜㅠㅠㅠㅠㅠㅠㅠ 이 등신 어떡하면 좋나요??? 뭐라고 말해야 형님이 나가실까요







아휴...
추천수16
반대수9
베플|2014.03.29 08:42
초딩이쓴것같냐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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