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데요

학교만 알고 육개월동안 좋아했고요

오늘 오전에 월요일날 제번호 나이 이름 적어서 짝남주려고 쓰고 중학교때 사이 안좋았던 친구가 있는데 그 친구한테 사과하려고 편지를 썼어요

그렇게 두명한테 쪽지와 편지를 쓰고 오늘 어쩌다보니까 짝남 나이랑 이름을 알게됬는데
젤 친한친구랑 톡하다가 그 짝남 이름을 말하니까
아는사람인거에요

그런데 알고보니까 제가 사과하려는친구랑 잠깐 연락했던 사이라네요..
정말 어떡해야 하나요..

그리고 제가 1월달에 타로를 봤을때 만약 그 짝남이란 잘된다해도 장애물이 있다했는데 그걸 제가 어찌하느냐에 따라서 결과가 달라진다 했거든요

둘다 그냥 지금처럼 지내야하나요
아니면 한명만 선택해야 하나요
둘다 선택해야하나요.. 정말 고민됩니다 ㅠㅠ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