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만 알고 육개월동안 좋아했고요
오늘 오전에 월요일날 제번호 나이 이름 적어서 짝남주려고 쓰고 중학교때 사이 안좋았던 친구가 있는데 그 친구한테 사과하려고 편지를 썼어요
그렇게 두명한테 쪽지와 편지를 쓰고 오늘 어쩌다보니까 짝남 나이랑 이름을 알게됬는데
젤 친한친구랑 톡하다가 그 짝남 이름을 말하니까
아는사람인거에요
그런데 알고보니까 제가 사과하려는친구랑 잠깐 연락했던 사이라네요..
정말 어떡해야 하나요..
그리고 제가 1월달에 타로를 봤을때 만약 그 짝남이란 잘된다해도 장애물이 있다했는데 그걸 제가 어찌하느냐에 따라서 결과가 달라진다 했거든요
둘다 그냥 지금처럼 지내야하나요
아니면 한명만 선택해야 하나요
둘다 선택해야하나요.. 정말 고민됩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