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지못할만큼 좋아했던 사람과 1년이라는 추억을함께보내고 헤어진지 2년이넘었습니다
혼자서 엄청 속앓이를하고 끙끙거리면서 2년이라는 시간을보내고 새로은 좋은사람을 만나고싶었어요 혼자서 이러는내자신이 너무 불쌍하고 안타까웠기때문에요..
다른사람과 연락도많이 해봤지만 마음에서 안받아주고 사귀어도 내맘같지가 않더라구요
무엇보다 나쁜놈들도 많았고 흔히쓰레기같은사람들이 많았어요
어떠하게 쓰레기다라고는 너무길어서 자세히말을 못해주지만 날 전여자칭구의 빈자리를 이용하는가람과 나에대한 나쁜이야기를 친구들한테 웃음거리로 얘기하는 등 믿고의지하던 사람들한테 한순간에 배신을 당허는기분이들어 미치겠더라구요
저에게좋음사람이언제나타날까요..이젠상처받기싫고 혼자감당하기가 넘힘들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