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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볍고 짧게짧게 끝나는사이면 시작조차 소름끼칩니다?

ㅇㅇ |2026.04.05 23:58
조회 752 |추천 1
최근에도 11살연하인 20대후반여자를

건너건너 알게되서 만나다가 친해지고 그러다
연애하자고해서 하게되었습니다...

첫날부터 관계먼저 가려고하고
그러다가 나중에 고백하기로는 본인은
결혼생각 자체가 없고

그냥 즐기면서
살고싶고 관계는 본인이 성욕이 강해서
매일마다 해도 행복하다는데..

저는 결혼까지도 생각하고 만나고싶은데다
마냥 관계만 계속하는건 지치고 그러다보면

여자를 사랑하는게아닌 몸을 사랑하는게되다보니..
더더욱 그런쪽으로는 멀리하게됨...

어리고 한창 혈기왕성하던나잇대엔

저도 그러긴했지만 30대후반입장에선
지금같았다면 일주일에 두번도 많고
한번만 관계가지더라도 만족합니다..

서로간의 유대감으로 진심으로

저도 서로가 사랑하고 아끼는 사람과 하고싶고
이제는 원나잇이니 가볍게만나면서 관계니

이런거 너무 현타오고 인생에 회의감만
파도치듯이 밀려드네요....

요즘드는생각이 난 진지한인연을 만날수가
없는 팔자인가? 이생각만 자꾸들고 괴롭기도합니다...

근데 요즘 젊은남녀들 관계에만 엄청가지고
서로 가벼운 프리연애식으로 연애하는추세인가요?
추천수1
반대수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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