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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프와 단하나의독한갈등

|2014.03.30 22:39
조회 74,559 |추천 101
저는 33살남자입니다, 너무화가나고답도안나와서 여기에 글올려봅니다 모바일이라서 알아서 해석해주세요. 제와이프랑저는 직장에서 근무하던중 와이프가 알바로 와서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 당시 제나이27, 와이프21살임.3년째사귀던날 제가 돈을모아 가게를 시작했고 가게시작할때 저희 어머니가1억들어간비용중에5천을 빌려줘서 시작했고 와이프랑어머니랑 저랑3명이서 가게를 시작했습니다. 근데 그당시 어머니가 따루 가게를 하고있었는데 저때문에3개월을 쉬고 계속 제가게를 도와줬고, 와이프는 잠깐도와주기로했었는데 제가 잡아서 그냥 같이 가게를 운영해나가기로함.그리고 결혼하고2년차이고 가게도2년째운영중인데 월천만원정도법니다.근더 문제는 지금부터입니다. 어머니는 이제 다시원래거게로가셨는데 가게를너무오래비워버려서 장사가 거의 안되는 상황이고, 주말에바쁘다고 저희가게와서금,토,일3일을 6~7시간정도 미리와서 밑준비를 해줍니다. 근데 일해준돈으로 첨에20만원을 어머니에게 줬음. 그러다가 와이프한테 돈좀 더주자고했다가 대판싸웠습니다 .그당시에 그리싸우고나서 하는말 ..자기가 몰랐답니다 어렸다고 이제사50만원으로 올려서줍니다. 저는 솔직히50도적다고생각합니다. 일주일에3~4일정도를 와서 일해주고 반찬해주고 그러는데 용돈도아니고 시급으로만줘도50은나옵니다.근데 싸우면 자기엄마는 용돈도 거의안준다고 따지고. 그럼 우리엄마는 용돈주는건가요? 그냥일해주는돈주는거지.저는 외동에 홀어머니인데 저희는 따로나가서 살고있고 집얻을때도 와이프가 좀맘에드는집이있어서 돈도없고해서. 저희엄마 아파트담보로 5천대출받아서 집얻었습니다. 와이프는 집에서 받은거암것도없음. 참고로와이프도 홀어머니에 언니1.남동생1있습니다, 남동생 학교간다고노트북도사주고 자기집세탁기오래되서 드럼으로바꿔주고 우리집엔 암것도안해줌..그래도 아깝거나 너흐집해줬으니 우리집해줘야지 이런마인드는 아닙니다 저흐ㅣ어머니 저혼자 키운다고 평생 장사하셔서키웠는데 저때문에 가게도 안되고 아파트대출도받고,제가게한다고 돈다써서 현재 다른가게할상황도아닙니다, 그렇다고 내가 모시자고도안하고 엄마두 같이안산다고했구요. 저희에게 바라는건 둘이 안싸우는거 하나라고하시는분입니다, 저희집얻어서 살고있는데 단한번도 찾아오지않았습니다 불편할까봐. 그냥가게에 반찬만 자주 해서 갖다놓고.. 근데 와이프는 고맙단말은 인색하면서 반찬맛없네 준비가 좀덜되었네 이런불만은많아서 항상 그걸로자주싸웁니다. 요근래 밑준비도해주고 저희가 오후6시오픈인데 피곤하고 늦잠을자주자는데 엄마가 7시까지 기다려주고가곤했습니다 근데 오늘 다준비해놓고일찍가셧는데 오늘도 저희가 좀늦었는데 와이프가 엄마없는거보고 엄마는 왜가버렸대 이러는겁니다 그래서 대판싸우고 너희엄마와서 일해라구 하고 대판싸우고 지금 말도안하는상황입니다 제가 뭘그리잘못했나요







추가로.. 와이프는 이말을합니다 싸울때마다. 내앞날창창할때 나하나믿고 와서 이고생시킨다고..그래서 전 와이프앞으로만 적금350만원씩 들어가주고..전 술,담배도안하고 돈도진짜 안씁니다.와이프가 평상시엔다신나같은남자못만난다고 그럽니다 근데 유독 자기 가족이나 저희엄마 문제로는 무조건 이해도못하고 독하게 서로싸웁니다...미치겠네요..
추천수101
반대수7
베플|2014.03.30 23:14
어머니 나오시지 말라고 하세요. 반찬도 끊으세요. 그리고 어머니께 빌린돈 갚아야 한다고 하세요.
베플하이|2014.03.31 00:15
뭐저런여자랑결혼했어요ㅡㅡ
베플|2014.03.31 09:24
님이 가장 ㅄ인데요. 월수입이 그정도되면 아내 적금 들어줄 생각말고 어머님돈부터 갚으세요. 왜그렇게 마누라 눈치를 보면서 살아요? 님이 그렇게 저자세로 나오나 마누라가 시어머니를 우습게 알지. 어머님 수고비 제대로 드리던지 아니면 나오시지 말라고 하세요.별 미친년을 다보겠네
베플j|2014.03.30 23:50
와이프가 거지근성. 없이 왔음 만족할 줄 알아야지. 지 친정만 중요한가. 이럴꺼면 와이프도 월급 줘요. 가게할때 한푼도 안보탰으면 월급주고 돈관리는 남편분이 하세요.
베플위장장애|2014.03.31 17:13
어후..짜증나! 이래서야 어디 아들 키우겠나!! 평생 고생하신 어머니는 일한댓가로 드리는 돈도 어린 마누라 허락 받아가면서 20이네 50이네 하면서..마누라한테는 월 350적금을 넣는다고? 에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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