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나이 어느덧 28살 난 흔히들 말하는 모태 솔로이다.
정말 어디서 부터 일이 꼬인건지 요즘에는 막막 하기만하다.
나 자신에 대해 먼저 변화가 필요할 것 같아 금연과 다이어트를 시작하여 하고 있지만
모태 솔로의 전형 적인 특징인 자존감이 낮은 상태로 이렇게 내가 나 자신을 위해 달라져도
결코 연애를 할거 같지 않은 생각부터가 먼저 든다.
그동안 결코 좋아 했던 여자가 없던 것도 아니었다. 성과를 이루 지 못한 이유도 지금 에는
누구보다도 잘 알고있다. 하지만 계속 반복 되는 실수를한다.
한번이면 웃고 넘어 갈 수 있는 실수지만 계속 반복 되면 습관이다. 요새 가장 와닿는 말이다.
한 두해 지난 수록 더더욱 인간관계는 협소해 지지만 연애의 감정은 반비례로 커지는 아이러니
한 상황이 나를 무척 힘들게 만든다. 이상하게도 좋아 하는 감정이 크면 클 수록 감정표현이
너무나도 서툴다. 앞으로는 좀 달라져야지 하는데 그 시기가 너무 많이 늦은 거 같기도 하고
무척이나 힘이없다 이상 넋두리 한분이라도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