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카페베네창업하려고 했는데요.

고민중 |2014.04.01 11:05
조회 622 |추천 0

 


카페베네창업을 하려고 했는데 카페베네창업이 요즘 좋지 않다는 소문이 많아서 고민중입니다. 우리나라에서 제일 잘 나가는 카페가 카페베네인줄 알고 찾아봤는데 그게 아니네요.  카페베네창업에 대해서 고민하던 중에 카페베네가 잘 되는 것 같지만 사실은 그리 좋지 않고 카페베네가 망해간다는 말도 많더라구요. 그래서 카페베네창업말고 다른 창업아이템을 많이 찾아봤었는데 설빙이나 소프트리 투더디프런트 같은 디저트카페가 유망하다고 하더라구요.
카페베네창업을 하기보다는 이런 디저트 카페를 창업하는 것이 유리하다고 하는데 디저트 카페의 경우에는 일반 프랜차이즈 카페와는 달리 디저트카페에 있는 메뉴를 먹으러 오는 것이기 때문에 카페가 너무 많은 지금 상황에서는 새로운 활로가 될 수 있다고 하는데 그래서 카페베네창업이 아닌 디저트 카페창업에 대해서 많이 알아봤습니다.
그런데 설빙이나 소프트리같은 디저트카페의 경우에는 단일 품목이고 아이스크림과 빙수이기때문에 별로 끌리지는 않더라구요. 설빙이랑 소프트리 모두 동종 업체가 많아서 경쟁상대도 많을 것 같고 빙수와 벌꿀아이스크림의 유행이 끝나면 어떻게 될 지 불안하기도 하네요. 
소프트리에서는 허니칩을 구하지 못해서 허니칩을 팔지도 못한다고 하는데 벌꿀아이스크림 가게가 많아지면 벌꿀도 못 구하는 것이 아닌지.. 걱정이 되네요. 빙수같은건 집에서 만들 수 도 있을 정도의 퀄리티라서...
그래서 요즘 뜨고 있다는 투더디프런트에 대한 관심이 생겼는데요. 투더디프런트의 경우에는 일반 카페베네창업과는 수익성이 다르다고 하네요. 세계의 인기있는 디저트들을 모아서 왔기 때문에 지금 화제가 되고 있다고 하는데 다른 일반 카페들과는 많은 차별성을 두어서 창업아이템으로서의 유망성이 높다고 하네요.
카페베네창업에 대해 알아보다가 다른 것들을 알아봤는데 투더디프런트에 창업자들이 몰려 자리싸움이라고 하니... 좋은 상권에 점포를 얻는게 중요할 것 같네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