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갑자기 친구한테 문자가 왔더라구요
제가 혼자사는거 알고
친구'야 개새캬 너 요새 여자친구랑 냉전이지?? 여자친구 니네집 안오겠다?'
나'닥쳐 '
친구'안오나 보네 ㅋㅋ 야 몇일동안만 가출한애 재울수있냐 '
나' 꺼져 '
친구' 고1 여자야 개새캬 ㅋㅋㅋㅋㅋㅋㅋ'
이문자보자 마자 전화를걸었다
"야 재울수있어 언제오는데?"
"이따가 9시쯤에 니네집 보낼게 야 너 따먹진말아라 ㅡㅡ"
"왜 ㅅㅂ로마 방세는 내야될거아니야 몸으로 때우라 해야지 ㅋㅋ"
"야 첨부터 그러면 되냐 그냥 가슴이랑 십만 해대 알찌? 이따 개한테 너보고 문자하라고한다~"
"야 진짜사랑한다 ㅋㅋ "
그리고전화를 끊었어요
아오늘 기대됩니다 얼굴좀이쁘고 160 43키로 라는데 전오늘 먹어볼라구요 일단 술만 먹이면 끝일듯
이거 오베에 가있으면 내일 어떻게 됬나 올릴께요!! 물론 못먹을수도 있어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