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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기풍기는 요설에 천하가 노호한다

그네 |2014.04.02 10:59
조회 64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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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없이 생색을 내며 민족을 망신시키는것은 제눈찌르는 격

 

독기풍기는 요설에 천하가 노호한다

 

촌아낙네처럼 놀아대기 창피하지 않은가

 

박근혜가 예순이 넘었다는데 골통은 빈 깡통인지 노는 꼬락서니가 영 코흘리개 한가지이다. 해외에 나가 나이에 도저히 어울리지 않게 바람쟁이년처럼 얼굴에 더께같은 분칠을 하고 옷은 하루에도 몇번이나 갈아입으며 치마바람을 일구었다는데 막 구역질이 난다. 그 주제에 입건사만 바로했어도 좀 나았을텐데 정말 년의 그 가벼운 혀바닥이 언제 봐도 문제이다.

박근혜가 독기서린 속심을 감추고 그 무슨 《통일시대》니, 《공동번영》이니, 《동질성회복》이니 하고 나발질한것도 격분스럽지만 《경제난》이 어쩌니저쩌니 하며 우리를 악의에 차서 모독한것은 더우기 참을수 없다.

약동하는 젊음으로 비약하며 인민의 꿈과 리상을 현실로 꽃피워가는 우리 공화국을 술에 취한 놈 밭고랑 넘어가는 식의 마구잡이정치로 온 남조선땅을 사람 못살 생지옥으로 만든 박근혜따위가 알면 얼마나 알아서 수작질인가. 그래도 권력의 자리에 올라앉았으면 이제는 시대가 어떻게 변하고 세상물정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볼줄도 알아야 하겠는데 이건 그야말로 막무가내이다. 그렇게 촌아낙네처럼 수다스럽게 입방아질을 하기가 창피하지도 않은가.

원체 무식하고 무지한 독재광의 피줄을 물려받은데다가 에미교양도 없이 자라 그런지 사고도 아둔하고 언행에도 도무지 경우가 없다. 그러니 끼고도는것들이란 전탕 협잡군, 인간쓰레기뿐이고 입에서 터져나오는것도 온통 악취풍기는 독설들뿐이 아닌가.

박근혜가 시집도 못 가본 주제에 볼썽사납게 우리의 산모와 어린애들까지 거들었는데 그런 안할 《걱정》은 하지도 말고 괴뢰당국을 저주하며 자살의 길을 택하는 그 숱한 불행한 사람들이나 찾아가보는것이 좋을것이다.

제코도 못 씻는 미물이 논판의 돌피처럼 목을 빼들고 푼수없이 놀아대다가는 귀뺨을 얻어맞기 십상이다.

무는 개는 먼저 잡아치우는 법이다. 박근혜는 짧은 혀바닥을 잘 못 놀리다가는 졸경을 치른다는것을 똑바로 알아야 한다.

황해남도 신천군 룡당협동농장 작업반장 류 병 옥

 

미시리가 들어앉을 명당자리

 

모자라는 사람에게는 세가지 체병이 있다는 말이 있다. 모르면서도 아는체 하고 없으면서도 있는체 하며 못난 주제에 잘난체 하는것이다. 그야말로 박근혜에게 꼭 들어맞는 말이다.

이 비루먹은 암개같은 년이 이번에 도이췰란드에 가서 그 누구의 《경제난》이 어떻소, 《배고픔》이 어떻소 하는 개나발을 불어댄것은 그야말로 가소롭기 그지없다. 아마 들판에서 풀을 뜯던 암소도 그 수작에는 폭소를 터치지 않을수 없을것이다.

박근혜는 조국을 반역하고 부모처자를 버리고 도망간 인간쓰레기들의 악담과 정보원모략군들이 섬겨바친 자료를 졸졸 외워댄것으로 하여 제 주견이 없는 허수아비라고 만사람의 손가락질을 받고있다.

이제는 낯짝에 어지간히 주름도 많이 갔겠는데 아직까지 남이 써준 자료를 수첩에 적어가지고 다니며 중이 념불외우듯 하고있으니 이런 천치같은 년을 집권자로 섬기는 그 아래놈들도 같고같은 쓰레기들이다.

눈은 가죽이 모자라서 째놓은것이 아니며 귀는 보기 좋으라고 매달려있는것이 아니다. 박근혜야말로 세상물정이 어떻게 돌아가는지도 모르고 제 머리에 든것도 없이 청와대뒤골방에 들어박혀 아래것들이 써주는 무식한 소리나 줴치는 눈뜬 소경이 아닐수 없다.

집안에서 새는 바가지는 들에 나가서도 새기마련이다. 제땅에서 동족을 그렇듯 악의에 차서 헐뜯으며 못된짓만 돌아가며 하던 박근혜가 해외에 나갔다고 온전히 처신하겠는가.

망신살이 무지개살 뻗치듯하는 박근혜는 말그대로 남조선의 망신거리이다. 그러니 이제는 앞치마나 두르고 가사나 돌보는것이 좋지 않겠는가. 나이를 그만큼 처먹도록 시집이라는것도 못 가본 부실한 년한테는 그것도 과남하다.

정 갈곳이 없으면 우리 직장의 보이라안은 어떤가. 아마 박근혜같이 하루빨리 없어져야 할 미시리에게는 참으로 명당자리일것이다.

동평양화력발전소 열생산직장 직장장 심 상 철

 

늙은 암닭의 추태는 보기에도 역겹다

 

요사스럽고 못된 늙은 녀자를 《계집이 늙으면 여우가 된다.》는 속담에 비유한다는데 박근혜가 꼭 그 격이다. 청와대의 암닭이 해외행각기간에 우리를 악랄하게 헐뜯다 못해 임신부들과 아이들 소리까지 하며 생색을 내고 그 무슨 《산모와 유아영양지원》따위를 운운하였는데 이거야 어디 밸이 뒤집혀 견딜수가 있는가. 귀여운 아이들과 어머니들의 기쁨의 웃음소리 넘치던 우리 탁아소구내가 순식간에 분노의 도가니로 화하였다. 아마 박근혜년이 우리앞에 있었다면 미국제화장품으로 매닥질한 그 독살스러운 상판이 빨래방치에 얻어맞은 수건짝처럼 되였을것이다.

미국의 식민지노복이라는 부끄러운 오명을 쓰고있는것은 둘째치고 인간적으로 놓고 볼 때 애당초 시집도 못 가보고 아이도 못 낳아본 주제에 《산모》니, 《유아》니 하고 노죽을 부렸으니 그 꼴이 참으로 가관이다. 정말 구역질이나 못 견디겠다. 제가 언제 한번 아이들에게 따끈한 밥 한끼 제손으로 해먹인적이 있길래 그따위 헌수작질인가.

더우기 지금 남조선에서는 경제와 인민생활의 파탄으로 괴뢰당국에 대한 인민들의 분노와 원성이 차넘치고있다. 이런 판에 제코도 못 씻으면서 미시리년같이 남에 대한 《걱정》까지 하며 요설을 늘어놓았으니 그야말로 사람웃기는노릇이 아닌가.

우리 당의 따사로운 사랑의 손길이 어려있는 《마안산》담요를 덮고 쌔근쌔근 잠든 귀여운 아이들, 영양학적요구가 충분히 보장된 월 및 주식사계획표에 따라 배불리 먹고 뛰노는 우리 아이들을 한번 보기라도 하고 주둥이질인가. 콩살, 닭알살이 올라 날로 포동포동해지는 제 얼굴을 거울에 비쳐보며 뻐기던 우리 아이들이 박근혜라는 미친 로파의 그 께끈한 상판에 저저마다 침을 뱉고있다.

치마를 입었다고 녀성인가. 녀성다와야 녀성이고 모성애를 체험해봐야 진정한 어머니로 될수 있다.

동족대결에 미쳐 신성한 모성애마저 우롱하려드는 박근혜같은 추악한 년은 애당초 이 세상 녀성들의 명단에 올라있지도 않으며 또 영원히 오를수 없다.

평양국제부녀절 50주년 탁아소 소장 리 옥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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