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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4년차인데......부부관계가 거의 없어요....

지나가다들... |2014.04.02 11:33
조회 31,199 |추천 5

전 결혼 4년차 남자인데요......

 

허니문베이비라서 결혼하고 1년만에 사랑하는 아이가 태어났어요.......

 

그런데........섹스리스는 아닌데.........부부관계가 전혀 없다고 해도 무방할 정도네요........

 

저는 약간 고지식한 편이라서 외도는 생각치도 않고 있지만.......좀 힘드네요!

 

너무 힘들어서 대화를 통해 해결하려해도 잘 안되고.....화를 내도 결국엔 한달 정도만 반짝 할 뿐

 

또다시 원점으로 돌아와요!!

 

한달 반짝 한다는 건.......제가 대화를 시도하고 대화를 통해서 서로 합의를 해요.....

 

1주일에 1~2회는 사랑을 나눠야 되는거 아니냐.....그렇게 얘기를 해요!!!

 

그러면 수긍하고 한달 정도는 그렇게 의무적(?)으로 하는데.....또 다시 원점으로 돌아와서 관계가

 

없습니다.... 아이를 낳고 난 후에 성욕이 감퇴되서 생각이 안난다.....육아에 회사일에 너무 피곤하

 

다는게 주된 내용인데요......이를 어찌하면 좋을까요?

 

다른 여성분들도 아이낳고 나면 성욕이 감퇴되나요?

추천수5
반대수1
베플ㅇㅇ|2014.04.02 23:42
애낳으면 성욕감퇴된다네요 본능적으로. 글고 육아가 얼마나 힘든데 피곤에쩔면 진짜하기싫지. 처녀도 피곤하고 좀만힘들고 이래도 하기싫은데 애엄마는 오죽할까. 남자의 노력이 아주마니필요함. 위하는 모습마니 보여주고 봉사정신이 투철해야ㅋ
베플전문가|2014.04.02 11:38
아내의 살림 육아 등 아내가 힘들어 하는 것을 적극적으로 도우세요. 그래야 아내도 정신적/육체적으로 여유가 생겨서 부부관계를 할 의지가 생깁니다. 자신을 적극적으로 도와주는 남편이 더 사랑스러워 보이기도 하고요. 부부간에 불화가 있다면 그것부터 해결하셔야 하고요. 부부관계 전에 집에서 욕실에서 같이 반신욕을 하고 서로 맛사지를 하는 것도 몸을 이완시켜주어 성욕을 자극하는 좋은 방법입니다.
베플칙칙폭폭|2014.04.03 01:32
애돌보는것 좀도와줘요 피곤한걸힘든걸도와주고함께해야 그생각도좀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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