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무종교에요..
다들 잘지내시죠.,..?
일단........... 톡커님들께 온다 온다 해놓고 자꾸 늦어져서 죄송해요....
여러분들도 학업에 열중하시는 분들..... 일하시는분들... 죄다 힘드실텐데..
이렇게 저를 잊지않고 찾아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그래서 자꾸 늦어지는 이야기 때문에 댓글을 읽어보다
안부라도 남겨 주시라는 분의 말에 따라 이렇게 안부인사 전합니다..
얼마전에 장례식을 갔다와서 마음이 편치 않았어요....
회사 출근을 해도 멍때리고.... 무슨 생각 조차 할 수 없더라구요...
친구 장례식이였는데 슬픔보다는..... 천둥번개가 친것처럼 쿵 하고
무슨 생각조차 할 그런게 ..없었던거 같아요..... 뒤늦은 후에야 슬픔이 밀려오는
그런 느낌이랄까요...
그나저나 이제 완연한 봄이라서 그런지 날씨가 따뜻하네요..
벚꽃 도 많이 피고.. 음..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아무래도 전 힐링이라고 해야하나.. 뭐 그런게 필요한거 같아요...
힐링이 끝나면.. 그때 올께요......
정말 죄송하고.. 여러분들도... 마음의 여유를 조금이라도 가지고 하시는일 다 잘되셨으면
좋겠어요...
(믿지 못하실거 같아서.... 전에 썼던 글을 이어지는 판으로 해놨습니다.. 저맞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