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남친하고 헤어지고 친구 따라 처음 가본 클럽 진짜 가만히 흔들고만 있어도 남자들 많이 접근하더라 그렇게 외롭기도 하고 날 그렇게 찬 남자한테 복수하고 싶기도 한 마음에 나한테 들이대는 남자들 마다않고 자고 그랬는데....
날 너무 아껴주고 사랑해주고 조심조심 다뤄주는 지금 남친을 만난 후로 이별아픔을 핑계삼아 닥치는대로 남자랑 자고 다니던 과거가 후회될 지경임 환하게 웃는 남친얼굴 볼때마다 괜히 죄책감이 생김 난 뼛속까지 쿨한 여자는 아니었나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