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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욕장 성범죄 83%가 외국인 소행

글쓴이 |2014.04.02 16:53
조회 350 |추천 1
해수욕장 성범죄 83%가 외국인 소행 | 기사입력 2013-09-02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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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강세훈 기자 = 올해 해수욕장 성범죄 발생 횟수가 40건으로 지난해에 비해 크게 증가했으며, 피의자의 83%가 외국인인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새누리당 이운룡 의원이 2일 해양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해(8월25일 기준) 해수욕장에서 발생한 성범죄 피의자 적발 현황은 총 40명으로 나타났다.

해수욕장 성범죄는 2010년 7건, 2011년 20건, 지난해 27건으로 매년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특 히 올해 성범죄 가운데 33명(83%)이 외국 국적 피의자였다. 유형별로 살펴보면 강제추행이 10건으로 지난해에 비해 30%가량 줄어든 반면 스마트폰·카메라 등을 이용해 여성의 신체를 촬영한 성폭력처벌특례법 위반이 30건으로 2배 이상 증가했다.

이 의원은 "스마트폰의 보편화로 타인을 몰래 촬영하는 것이 손쉬워지는 등 해수욕장 성범죄 양상이 다양화되고 있으며, 촬영한 사진을 불법 성인사이트에 유통시키는 등 2차 피해로 이어질 가능성도 크다"며 "특히 외국인 근로자의 성범죄 급증을 예방하기 위해 고용노동부와 연계한 성범죄 방지 및 대처 교육을 강화하고, 성범죄 취약시간대에 순찰 및 단속인원을 늘려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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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아, 이번 여름에 해수욕장 가면 외국인놈들의 몰카 조심해. 특히 파키스탄 놈이 제일 몰카 많이 찍는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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