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여자친구와 싸웠습니다.
저와 여자친구는 교대 cc입니다. 150일 되어갑니다
저는 24살이고 여자친구는 22살이죠.
진짜 매일 봅니다.
매일봐서 그런지 서로의 소중함을 잘 몰라서 그런지 거의 매일 다투는 식이었죠.
전 여자친구랑 연애할때는 안이랬는데 지금 연애할때는
서운한 점이 항상 생깁니다.
그냥 여자처럼 서운해한다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오늘의 사건의 발단은 이렇습니다.
사실은 어제 여자친구랑 말다툼했는데 과외마치고 학교로 오라는 겁니다.
그래서 오라길래가서 동기들이랑 놀고 몇몇 동기들이 제 집가서잔다길래 갔습니다.
그중 제 여자친구랑 젤 친한 형이 있는데 저한테 제 여자친구 가슴크다고 그 말을 자꾸.하는겁니다.
사실 사귀기전에도 계속 말했었어요.
그래서 그런쪽으로 제가 예민해서 여자친구에게 사람들이랑 신체접촉 조심하라고 예전부터.당부했습니다.
하지만.오늘 술자리에서 여자친구.몸이.그.형.쪽으로 향해있고
몸이 닿아있는 것 같아서.기분이.안좋더군요
아니 여자친구가 조심하지.않는거 같아서 안좋았어요.
결국 화내는.과정에서.그형이 했던 말을 하고 말았습니다
여자친구는.충격에.빠졌고 집에.갔어요.
어떻게.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