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남자가 올린 고민인데요 -> http://cafe.naver.com/prideman/12
고민내용은 이렇네요 결혼 11년차로
당연한 얘기겠지만, 아이를 낳고, 기르면서 바쁘게 지내면서 결혼 초와는 다르게
관계가 소홀해지고, 아내도 별로 원하지 않아보인다고 하는데
문제는 아내가 우연히 통화하는 걸 들었는데
아내가 관계를 많이 갖는 친구를 부러워 했다는 겁니다.
남편입장에서는 이런 상황이 어안이 벙벙한 듯 싶은가봐요
결혼 11년차면 아직 못해도 1~2주 길면 한달에 한번씩
관계를 맺지 않나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