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이라 띄어쓰기 오타있더라도 양해바랍니다
저는이제 20대중후반이고 제게는 30대초반의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만난지는 7년정도되어 남자에서는 결혼에대해 이야기를 많이 하시고 급해하십니다.
저에게 너무나 사랑스런 남자친구이지만
요즘들어 이사람과 정말 결혼해도되는지 걱정이됩니다
독실한기독교집안인 남자친구집과 무교인 저...
게다가 그냥 독실한게아니라 일주일중 일주일을 교회에 가시고 교회에서 장로도 맡고있답니다.
볼때마다 교회이야기, 강요하시는분위기 다 겁이납니다.
원래 성격이 뭔가를 믿고 푹빠지고 하는 성격이아니라 그런
그런 남자친구의 부모님이 이상하게 느껴지고 더 부담되네요
게다가 결혼식까지도 교회식으로진행하시자하니.. 이건 남자친구도 찬성하는바구요. 저왼 저희집은 그건아니다고 반대를하는 상황이구요.
남지친구도 결혼한다하면 가운데서 잘잘라주고 정리해줄 사람은 아닌거같다는 생각이 많이드네요 ..
이것만아님 정말 서로가완벽하단 생각이드는데..종교라는게 신념인지라...서로. 쉽게 받아들여지지 않을듯해요
이렇게오래만나고 내사람이다생각한사람과 종교문제로 헤어짐까지 생각을해야하니 씁쓸하기도하고 좋은방안은 없을까해서 글을 남겨봅니다.
무작정 개독은싫다 이런글보다는
극복하신분이있다면 어떤식으로 극복을하셨는지, 감안할것들 등에대한 좋은 이야기 충고를 듣고싶습니다.
아 답답하네요..
답답한마음에 끄적거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