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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허히받아들여야하나요??..

회상 |2014.04.04 13:12
조회 196 |추천 0
만우절에 연인들끼리장난을 친다고하는경우가많길래
저도그런가싶었습니다...
자기전에는 조금있다가만나요~~했던그녀가
일어나고나서는갑자기이별통보를전해왔어요...

그러면서자기힘들다고....
혼자이고싶다고...

저희들도다른커플들처럼마니싸우기도했고
다시 잘해보자고했었습니다..
헤어지기전. 최근에싸운것도 한달전이었고 싸우고나서도
서로맞추어가자는의견에 아무런문제가없었죠
여친은 일을하는데 일이늦게까지마치다보면 늦은시간까지 술먹고할수도있지 왜그러냐는식이었고
저는 너무늦은시간까지먹는것이 좋게는안보옇기때문입니다
그래서서로가최대한맘안상하게 그리고 그시간까지놀고하는데지장없이맞추어주었죠
그렇게정하고나서 술자리가있었는데
정한시간에귀가를 여친이해주었고 저도 정말아무렇지않게 넘어가주곤하면서지냈습니다..
그렇게잘지냈다고생각을했는데.....

20대초중반 애들이많은 곳이다보니놀려가자고이렇게도많았던거같애요....
저로서는 기분은좋진않았지만 시험이얼마남지않은상태다보니 해줄수없는부분이라서 가도좋다고했어요
근데 여친은 또그렇게는하기는싫었나봐요...


헤어지자고하면서 혼자이고싶다고 일터 남자애들이랑 보고하는게 남친있는자기자신이눈치보인다고 그러면서 헤어자고...오빠에대한맘이변했다고하더군요....

맘이떠난게보여서 놔주기했지만 정말로 잘지냈었는데..안타깝기만해요...
어떻게받아들여야하는건가요...
제가싫어진거라고생각해야할까요
아님 잠시의일탈을원했다고생각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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