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이 노래진다던데 노래지는게 아니라 앞이 걍 안보임 정신을 걍 놓을뻔 했어요ㅠㅠ... 진짜 혼을 놨다는 표현이 맞을정도로 호흡기까지 꼈네요;... 힘뽝 줄땐 머리속에서 삐 하는 소리? 라해야하나... 아이러다 나 죽나 싶기도 하고 진짜 친구가 너무 순탄하게 낳아서 나오길래 나도 까이꺼 이랬는데 저는 지금도 그 친구한테 진짜 신의골반이라고 받들이며 모시네요~ 근데 또 신기한건 애기낳고나면 뭔가모르게 아픈거 하나없이 진짜 시원한느낌....!!!!! 일주일내내진짜 꽈ㅏㅏㅏㅏㅏㅏ악막힌 변이 내려간느낌!!!!!!!하 이래서 둘째낳는가~ 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