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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하면 무서운 이야기

한숨만 |2014.04.04 18:37
조회 1,430 |추천 1

1) 어떤여자가 미용실에 귀를 뚫으려고 미용실에갔다.


그 미용실에는 실습생이있었다.
그 실습생이 여자의 귀를뚫었는데,
예상외로 너무 잘돼서 실습생은 만족하고있었다.

그런데 여자의 귀를 자세히보니까 흰색 실이 있었다.
여자는 실이있는지몰랐고,실습생은 속으로 뭐지 하면서 실을 뽑았다.
근데 실을 뽑자마자 여자가 자신의 눈을 움켜쥐면서 소리를 지르며 넘어졌다.

 

 

 

 

 

 

 

 

 

알고보니,그 실은 눈과 연결되어있는 신경줄이였다고한다.

 

 

   

 

 

 

 

 


2) 전화가 왔다.

 

"여보세요?"

어떤 아저씨의 목소리였다.

"꼬마야, 혹시 너네 엄마있니?"

 

그때 였다.

그때 엄마가 요리를 하다가 화상을 크게 입어 죽었다.

 

"아니요,없어요."
"그럼 혹시 너네 아빠있니?"

 

다시 그때.

아빠는 우리 집으로 오다가 계단으로 굴러떨어져서 죽었다.

 

"아니요,없어요."


 

"그래,그럼 혹시 ○○○집이니?"

"아니요, 아닌데요."

 

해석&이유 : 그 아저씨가 '누구 누구 있니?'라고 하면 그 사람은 죽는다.하지만 그 아저씨가 '○○○집이니?'라고 했는데, 꼬마가 아니라고 하였다.

그 아저씨는 사실 그 꼬마네 집을 죽이려고 한 것이 아닌데, 그 꼬마네 집 엄마아빠가 죽은것이다.

 

 

 

 

 

 

 

 

 

3) 꿈을 꿨다.

 

나하고 친하던 언니가 얼마전 교통사고로 죽었었다.

그 언니가 오늘 내 꿈에 나왔다.

 

꿈의 내용은 산 세개가 있다.

 

그 언니는 나를 따라오라고 하였다.

나는 그 언니를 따라하였다.

 

첫번째 고개를 넘고,

두번째 고개를 넘고,

세번째 정상에 올라갔다.

 

그 언니는 빨리오라면서 날 재촉했다.

하지만 난 힘들다고 도저히 못가겠다고 하면서 꿈에서 깼다.

 

그리고 내가 눈을 떴을 때에는..

 

 

 

 

 

 

 

 

 

 

 

베란다 난간위에 올라가있었다.

한발짝이라도 움직인다면 떨어질것같을만큼 아슬아슬하게 서있었다.

 

 

  

 

 

 

 

 

 

4) 어느날,저는 독서실에서 어머니와 통화를 하다가 갑자기 끊기기에 놀라서 집으로 달려갔답니다.

그때 집에는 어머니밖에 없어서,걱정이 되었거든요.

다행히 어머니 휴대폰의 배터리가 다된거였고,저는 안도하며 다시 독서실로 돌아갔답니다.(집과 독서실의 거리는 10분정도,,입니다.)

물론 어머니 폰은 다시 충전시켜두었구요.

저는 그날 독서실이 마치는 2시경에 돌아왔고,피곤했기에 금방 잠이들었습니다.

 

그리고 그다음날, 어머니가 고개를 갸웃거리시더니 말씀하셨습니다.

'어제 내폰건드렸니..?'라고

그래서 전 아니라고 답했답니다.

그러자 어머니가 폰이없어졌다고,찾아달라고 말씀하시기에,저는 한참을 뒤지다가 침대이불속에있는 어머니의 폰을 찾아냈죠.

어머니는 어디있었냐고 물어보셨고,저는 사실대로 말했습니다.

그런데 어머니 얼굴이 굳더군요.이유를 물어보니

 

 

 

 

 

 

 

 

 

어제새벽에 집전화가 울려서 잠이깼는데,그곳에 어머니의 휴대폰 번호가 찍혀있었다고...

 

 

 

 

 

 

 

 

 

5)매운 바람이 많이불고 추운 겨울이었다.


한 청년이 길을 걷고 있었다.
길을 걷다 두 아이들의 말이 귓가에 들린다.
"야 너 저기 나무앞에 맨날 춤추는 아저씨 알아?"
"아 그 아저씨? 나 알아 얼굴은 못봤는데 맨날 춤추던데 !"
그러자,
그청년은 그 아이들에게 다가가지고
"얘들아? 어떤 나무 말하는거니?"
그아이들은 순순히 답을 해줬다.
"저기 우리마을앞에 있는 나무요 !"
청년은 의심이 가는지 그 나무 앞으로 가봤다.
가까이 가지는 않았고 멀리서 지켜봤다.
누군가가 계속 춤추고있는것이다.

 

그리고 내일,
비가 많이 오는 날씨였다.
또 한번 길을 걷다 그 두 꼬마아이를 만났다.
그아이들에 말이 들린다.
"야! 그아저씨 오늘도 춤추던데 !"
청년은 속으로 이렇게생각했다.
'미친놈 아니야 ? 이 추운 겨울에 비까지오는데 춤을 아직도 추고있다니 걱정되서 미치겠군 한번 가봐야겠어'
그청년은 나무 앞 까지 다가갔다.
청년은 나무앞에 춤추고있는 사나이를 보고 입을 못다물었다.

 

해석&이유 : 그남자는 춤추는게 아니라 그나무에 목매달아 자살한것이다.
하지만 사람들은 그남자가 목매단게 아니라 춤추는것이라 오해했고,그누구도 시체를 치우지 않으니깐..바람에 시체가 흔들렸던것이다.

 

 

   

 

 


6) 아빠가 한참 낚시에 빠져있을떄 격으신 실화입니다.

 

아빠는 밤낚시를 하기위해 어느 강에 갔습니다.

그때가 해가 지고 앞도 잘보이지 않을때였습니다.

아빠는 차에서 내려 낚시를 하려고 낚시가방을 챙겨 강가로가는대,

어느 깡패같은 것들이  아빠를 보고있었습니다.

아빠는 왠지 모르게 머리 가 뻣첬다고 합니다. 하지만 낚시를 하기위해

그들을 무시하려하는데 전화가 걸려왔습니다.

집에빨리 들어오라는 할머니의 전화였습니다.

아빠는 낚시를 그만두고 집으로 들어왔습니다.

 

다음날 아빠는 뉴스를 보셧죠.

뉴스에는 아빠가 어제간 강이 나왓습니다.

아빠는 관심있게 보셧죠.

근대 어제본 깡패들의 얼굴이보이며 살인을 했다고 뉴스에 나오고있었습니다.

또 시체의 사망추정시간을보니

아빠가 밤낚시하러 강가에 도착했을 그때의 시간이였습니다

 

 

 

 

 

그리고 그깡패들은 제가듣기로 *막가파애들이였다고 들었습니다

 

 

 

 *막가파 : 막가는인생의 준말의 파이다.자세한사항은 여기를 클릭

 

 

 

 

 

 

 

7) 내가 건설현장 인부로 일하던 시절, 동호대교 보수공사 현장에 있을 때 였다.

 

나는 시멘트를 개기 위해 시멘트 봉투를 열었는데, 그 안에서 편지 하나가 툭 떨어졌다.

 

"이 시멘트에는 내가 사랑하는 그 이가 들어있습니다.

공장에서 오랫동안 제가 짝사랑만 해오던 그 이는 사고로 분쇄기 안에 떨어져,

석회석과 함께 빨려들어가버렸습니다.

괜찮으시다면, 이 시멘트를 사용한 장소를 저에게 편지로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벽이나 다리가 된 그이를 만나러 갈테니까."


해석&이유 : 이 편지를 쓴 사람은 어떻게 남자가 벽이나 다리가 됐다고 생각하는거죠? 당연히 이여자가 남자를 살해했기때문

 

 

 

 

 

 

 

8) 대학을 다니고 있는 한 여학생이 어느날 우편물을 하나 받았다.

 

우편물에는 아무것도 씌어있지 않았고, 아무 제목도 없는 비디오 테입이 하나 있을 뿐이었다.

무슨 스토커의 장난은 아닌가 싶어서, 여학생은 이상하게 여겼다.

여학생은 비디오 테입을 학교 동아리로 들고 가서, 그곳에 있는 비디오로 동아리 사람들과 함께 테입을 보기 시작했다.

비디오를 재생하자, 어느 낯선 남자가 한 명 나왔다.남자는 방을 뛰어나니며 이상한 춤을 미친 듯이 추었다.

워낙 정신나간 모습 같았고, 또 모습이 해괴해서, 보던 사람들은 어이없어하며 킥킥거리며 웃기 시작했다.

그런데, 혼자 자취를 하며 살던 그 여학생은 반대로 소리내어 엉엉 울기 시작했다. 그녀는 울면서 말했다.

 

 

 

 

 

 

 

 

 

"저기는 바로 내 방안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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