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은 처음써봐서.. 그냥이야기할게요..
19살 남자구요 수험생이죠
본론으로바로들어가자면
상대는 제가 일년전 고백을했었던 여자입니다
동갑이구요
원래 고백하기전부터 카톡을자주하던사이었습니다
고백을하고도 어색한사이가되기싫다는마음이
컷고 그여자애도 어색하기싫어했어서
그냥평소처럼..그렇게 지냇습니다
근데 이 여자애랑 카톡에서는
이러쿵저러쿵 이야기많이하는데
학교에서 마주치려고하면 눈을피하고
인사도 안합니다..
저도 부끄러움을많이타고
숫기가없어서 먼저선뜻 말걸기힘들고..
그여자애도 부끄러움을타는건지..
숫기가없는건지..
아니면 싫은건지.. 구분을못하겟네요
카톡으로는 장난도치고 거의 히루에한번씩톡하고
칼답장해주고
싫으면 잔다고하고 카톡을안할수도있는건데
새벽 두세시까지 톡할때도있고..
정말 좋은친구인건지..
싫은건지.. 아니면 이성으로서 생각이있는건지..
정말모르겟네요..
조언좀부탁드립니다